컴퓨터를 MSX, xt 부터시작해서 80년대 중 후반 부터 써온 사람인데 내가 이제까지 구입한 메인보드중에 가장 마음에 듬. (가장 만족도가 높았음.) 심지어 2026년 최근까지도 드라이버랑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해주는중. 당시 코로나에 반도체수급 폭발 했을때 개비싸게 주고 샀지만 후회없음.
구매시 신중 하시기 바람니다 게이밍 키보드라면서 매크로 키때문에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좌측에 있는 매크로 키와 다른 키 높이가 똑같아서 자꾸 매크로 버튼을 누르게 됩니다 특히 esc 버튼 대신 g1 버튼은 계속 누르게 되네요 키감 역시 생각과 많이 다릅니다 분명 디자인이나 만듬새는 좋습니다 다만 멀티미디어 키 버튼 누르는 느낌도 좋지 않고 ...구매시 신중 하시기 바랍니다
오래쓸려면 아무래도 플라스틱케이스는 영화같은거 대용량 복사할때 열이 많이 나서 오래쓰면 결국 고장이 잘 나는 듯.. 그래서 결국 알루미늄케이스로 가던지 아니면 SATA ssd가 그래도 hdd보단 안정적인데 요즘 램값이 비싸다 보니 결국 hdd쪽이 가격대비 용량이 그래도 괜찮은 편인데 3.5인치는 파워줘야 되고 그냥 usb만 꽃으면 되는 2.5인치가 이동성이 좋은데 이게 이런 열때문에 고장이 잘남.. 게다가 국내는 알루미늄 케이스 모델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음. 전부 그냥 이것도 중국산이 싸서 그런가. 하여간 쓰던것 중엔 이게 젤 좋고 무난함.. 단지 슬라이드방식은 안에 써멀같은거 붙이기 힘들고 그냥 덮고 나사로 조이는 방식이 좋은데.. 속도도 이건 10gbps라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