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형 스디플 사용자로서 Apple ProMotion 대응을 위한 120hz 주사율 지원, 맥북과 아이패드프로 유저의 편의성을 위한 이더넷 추가. 두 가지가 차후 보완되서 나온다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현 상황에서는 U2725QE가 (애플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가장 근접한 정답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 제품 UEFI 부팅시 바이오스 화면이 안 보이고 윈도우 진입했을때 화면이 보인다면 MST 설정을 ON 해보셈.
나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것 때문에 펌웨어 업데이트도 하고 별 짓 다 해봤는데 안 돼서 CSM 활성화 해서 썼었음.
모니터 OSD 에서 MST 설정 ON 하면 CSM 비활성화 하고도 바이오스 진입 가능해짐.
솔직하게 그냥 쓰겠음.
오늘 구매했고, 구매전에 모니터 수명이 짧다는 글을 좀 읽어서 겁이 나긴 했는데,
나는 34인치꺼 한성 쓰고 있는데, 걔는 한 5년째 문제 없이 잘 쓰고 있음. 그래서 샀음.
보조모니터로 쓸 생각으로 샀고,
처음에 받고 많이 당황했음.
명암비 4000:1에 Srgb100퍼래서 샀는데 색이 진짜 많이 안좋은거임;
어짜피 보조라서 캘리해서 대충 쓸 생각으로 샀긴했지만, 색이 진짜 개 심각했음.
특히 블랙이 회색으로 보일정도로 뜨길래 설정가니까 블랙 이퀄라이저? 이게 50으로 되어있음. 디폴트값임.
모니터 아무설정안건드리고, 밝기만 200cd 로 맞추고 캘리하니 srgb가 60몇퍼 뜨고, P3 가 막40퍼 뜨고 막 이랬음..
이거 값 대충 10정도로 낮추고 다시 하니까 일반적인 모니터 정도로 다시 잘 측정됨.
엄청 좋지는 않음. Srgb99퍼, P3기준 86퍼정도? 이정도면 뭐 쓸만함. 값을 더 만지면 좋아질 순 있지만, 귀찮음.
예비구매자들, 혹은 이미 구매자들 참고하라고 적는거임. 블랙이퀄라이저가 왜 50이 기본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이거 올리고 쓰지 마셈.
나머지 캘리는 본인들 몫이지만, 기본값이 내 기준에는 좀 붉은 편이였음.
이건 너무 노란거 아니냐? 싶은 정도로 쓰면 대충 6500k 비슷하게 보일듯.
A/S 만료되는 1년뒤에 다시 후기남기겠음. 고장났나 안났나 ㅋㅋ
솔직히 고장만 안났다면 사이즈는 아주 마음에 듦. 제발 고장만 안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