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바탕에 검은 글을 읽을 때 무슨 글자인지 확인이 가끔 어렵습니다.
모니터 정 중앙에서, 모니터 한 가운데서 머리를 멈추고
오른쪽 끝 화면으로 머리를 돌리고 , 왼쪽 끝 화면으로 머리를 돌렸을 때, 즉,
좌우 대각선으로 고개를 돌려 끝 화면을 봐라 볼 때 화면이 어둡습니다.
(화면 가운데는 잘 보이고 양쪽 끝은 어둡습니다.)
예전 LG IPS화면을 생각 하신 분들에게는 도시락을 사주면서 구매를 말리고 싶고
그래도 구매 하겠다면 무서운 형님들에게 부탁해 돈을 빼앗고 싶은 심정입니다.
삼성이나, LG나 "LCD IPS" 패널을 중국산을 사용 한다고하는데
미니 타워형의 파노라마 케이스에 듀얼 챔버로 깔끔하게 선 정리하기도 좋겠네요. 또한 하단에 경사가 있어서 팬을 장착했을 때 공기가 그래픽카드 쪽으로 순환이 잘 될 것 같네요. 다만 케이스 가격이 저렴하다 보니 하단과 상단 팬은 기본이 아니어서 추가 비용을 들여서 팬을 추가해야 할 것 같아요. 듀얼 챔버 쪽에 하드디스크를 2개 장착 가능한 점도 마음에 드네요.
마이크로닉스의 위즈맥스 라인업에 S-EVO도 있군요. 아마도 실버 등급의 진화 버전 라인업이라는 뜻 같네요. 아무튼 풀모듈러 파워에 실버 인증이고 700W인데 8만 5천 원 정도의 가격이라 꽤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게다가 무상 7년 보증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겠네요. 군용 등급의 캐페시터를 사용해서 작동 가능한 온도 범위도 넓고 낙하 테스트, 진동 테스트, 습도 및 염도 테스트도 통과한 제품이라 내구성이 꽤 좋을 것 같고 신뢰가 가네요.
다양한 포터블 모니터가 나오는데, 이 제품은 뒤에 달려있는 스탠드 겸 벽걸이용 고리가 되는 킥 스탠드가 있어서 좋네요. 16인치라 크기도 적당히 커서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기도 좋고, 맥 미니 등을 사용하면 이동용 작업 환경을 구성하기도 쉬울 것 같네요. IPS 디스플레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밝기가 250니트라 좀 어두운 것 같아요. 포터블 모니터의 특성 상 실외에서 써야 할 때도 있을 텐데 야외에서 사용은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저가형 패널이라 RGB 채널 당 6비트 컬러라 색상 표현도 떨어지니 아쉽네요
라이젠 9800X3D에서 커브 옵티마이저 -20에 AMD ECO 105W설정으로 사용중. (실온 26도) - 후기정정
- 3DMARK Time Spy에서는 CPU Load를 제외하고 56도 수준.
- Cinebench R23 점수 23223에 온도 82도, 전력 125W사용.
- AMD ECO 105W의 최대 전력 142W시(OCCT/Prime95)에는 94도.
즉 일반적인 사용조건에서는 82도를 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