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터 7에 이르기까지 써 온 사람으로서 약 3주간 사용 소감은,
- 6 대비 출력이 5W 더 올라간 점, IPX버전, 블루투스 버전 업 등 은 굿이나 그외의 사용시간은 전작과 비슷한 거 같아요.
- 플레이 타임 부스트 기능을 켜면 사운드가 다소 찢어지는 느낌의 음이 나와서.. 크게 듣기에 많이 거슬립니다. 이건 앞으로 안 쓸거 같아요.
- 자전거 라이딩 시에만 사용하기에 거의 최대 음량 (97%수준)으로 음악을 출력하는데, 이러면 약 2시간 조금 넘게 플레이 타임을 가질 수 있어요. 6도 이보다 조금 짧았지만 엇비슷합니다. 6에서 7으로 업글할만한 메리트는 좀 약한 거 같네요.
구매 후기입니다
장점
1. 전용 리시버가 있어서 유선과 차이없음. 딜레이가 안느껴짐.빠르게 반응해야하는 온라인게임에서 유용
2. 일반 TWS처럼 PC및 모바일 기기에 블루투스 페어링도 가능.
3. 개인적으로 귀에 딱 알맞음. 개인적으로 이어폰 중에 잘 안맞는 것들이 꽤 많은데 이 제품은 그런 이질감이 하나도 안느껴짐
4. USB-C기본 타입인 리시버를 위한 변환젠더 동봉.
5. PC, 엑박,스위치, 플스 모두 지원되는 호환성
단점
1. 비슷한 가격대비 타사 TWS에 비해 부족한 음질. 게이밍에 특화되다보니 일반 음감용 TWS의 음질을 기대하면 안됨.
2. 타사대비 기능 설정이 부족한 모바일 앱.
총평 - 게이밍 용으로는 좋음. 음감이 주라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