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Fi 7 지원에 듀얼밴드 라서 성능은 부족함이 없겠네요. AiMesh 기능까지 있어서 넓은 지역에서 사용할 때에도 충분한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점도 장점이 되겠구요 ASUS RT-BE58U V2 유무선공유기 제품이면 차세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할 때에도 충분한 호환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더 기대됩니다.
라이젠 9800X3D에서 커브 옵티마이저 -20에 AMD ECO 105W설정으로 사용중.
- 3DMARK Time Spy에서는 CPU Load를 제외하고 56도 수준.
- Cinebench R23 점수 23223에 온도 82도(실온 26도), 전력 125W사용.
- AMD ECO 105W의 최대 전력 142W시(OCCT/Prime95)에는 95도까지 올라가서 Thermal Throttling이 발생.
즉 일반적인 사용조건에서는 82도를 넘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원래 27인치 QHD 모니터 두 대로 4년 넘게 쭉 쓰다가, 최근에 서브컴에 34인치 울트라와이드 써보고 되게 편해서 찾다보니 가성비도 좋고 적당한 게임 하기에도 괜찮아서 구입 했습니다.
확실히 34인치 WQHD 쓸 때보다 화면이 훨씬 촘촘하고 쨍합니다. 나노 IPS Black이라 그런지 암부 표현이나 명암비가 훌륭해서 검은색이 딥하게 잘 깔리네요. 평소에 웹서핑하고 포토샵으로 상세페이지 작업할 때 가로세로 공간이 완전 널널해서 창 여러 개 띄워놓고 멀티태스킹하기에 이만한 게 없습니다. 가독성도 자글거림 없이 칼같이 선명해요.
요즘 오픈월드 게임들 21:9 비율로 틀어놓으면 양옆 시야 꽉 차는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영화 볼 때 위아래 레터박스 없이 꽉 찬 화면으로 볼 때의 웅장함은 말할 것도 없네요. 다만 5K 해상도가 워낙 깡스펙이라 고사양 3D 게임 돌릴 때는 그래픽카드 사양이 꽤 받쳐줘야 제 성능 뽑아먹습니다. 5070으로 바꾸면서 모니터도 교체했는데 아무래도 옵션은 타협해야 100 프레임은 나오네요.
40인치 한 대로 통일하니까 데스크 셋업 깔끔해지고 시야 탁 트이는 게 너무 좋네요.
이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이면 돈 값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