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6월 구입하고 딱 4년만에 사망. 집에서 사용하고 하루에 많이 사용해봐야 6시간을 넘지 않음.
증상은 갑자기 전원이 나가버림. 파워 전원을 껐다켰다하면 가끔 살아나서 몇시간 사용가능.
그러다가 전원이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하더니 최종 사망. 일부러 오래 쓰려고 비싼거 구매해봤는데 공장에서 24시간 5년을 돌려도 사망하지 않는 일반 파워보다 내구력이 약하다니. 실망. 내가 아무래도 뽑기를 잘못한듯.
무상보증이 7년이네. a/s 신청해봐야 되겠다.
구성품 가격 상승 때문인지 예전에 비하면 가격이 좀 부담스러워지긴 했지만 뉴노멀이라 어쩔 수 없긴 하네요.
무게가 1kg이 안 되고 제목처럼 슬림한 제품이라 휴대성이 뛰어난 노트북이네요.
휴대성이 좋은 것과 더불어, 고부하 작업 중에도 22dB밖에 소음이 안 난다고 하니 조용한 환경에서 작업할 때 집중력을 발휘하기 좋겠습니다.
보증기간도 넉넉해서 안심하고 쓸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