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케이스는 전면, 측면 강화 유리가 적용된 디자인을 통해 개방감 있는 파노라믹 시각 경험을 제공하며, DF12 ARGB PWM 쿨링팬 4개가 번들로 장착되어 있어 인피니티 미러와 엣지라이팅의 조명 효과를 제공하는 점이 좋네요. 또한 상단 I/O 포트 배치로 접근성이 편리하며 멀티 포트 전용 고무 커버를 기본 제공하여 멀티 포트 미사용 시 고무 커버를 이용하여 외부 먼지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구정 전에 소량생산된 무결점 제품 할인가에 잘 구매했습니다.
기존 43인치 평면에서 40인치로 줄였는데 커브드에 세로가 좀 줄어드니 시인성이 많이 좋아졌네요.
게임 몰입감도 꽤 만족스럽습니다.
ips패널이라 빛샘에서 자유로울수 없긴한데 양호한게 양품으로 잘 받은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스피커는 음........
원가절감을 리모콘 말고 스피커로 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모니터 사용시 궁금한점이 있는데 사용시 정중앙에 센타표시인가 항상나오던데
리모콘 exit버튼 누르면 없어지긴 하더라구요. 이거 아예 비활성화하는 방법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이 제품 구매하고 짜증나는 상황을 겪고 글을 씁니다. 제품 문제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다만 해결은 필요한 상황이기에 다른 분은 저와 같은 일을 겪지 않기를 바라며 글을 남깁니다.
제가 기존에 가게에서 쓰던 컴이 점점 이상해져서 이 메인보드와 8600G 시퓨, 에쎈코어 16기가 단일램 하나 사서 조립했습니다.
윈도우 깔고 가게에서 쓰는 프로그램을 깔고 쓰는데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에러, out of memory, 크롬 에러, 엣지 에러
별의 별 이상 증상은 다 생기더군요.
게다가 데이터 베이스와 메시지 프로그램과의 충돌로 화면이 나갔다 들어왔다.
멈췄다가 꺼졌다가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픽 드라이버 다시 깔고 별의 별짓 다해도 안되길래
메모리 호환 문제인가 싶어서 오늘 메모리 삼성걸로 16기가 새로 시켰네요.
그런데 문제는 간단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원인이 된 것은 gigabyte control center더라구요.
새로 윈도우 깔거나 메인보드 교체하면 부팅되자마자 GCC깔거냐고 물어보는데 거기서 안깐다고 하면
그게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 메모리의 어디 한군데에 남아서 난장을 피우더군요.
그냥 일반적인 가정에서 쓰는 경우에는 별 문제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가게나 업장에서 쓰는 전문 프로그램이나 데이터베이스 서버라면 문제가 생길 수 있죠.
해결책은 바이오스 들어가서 advanced mode로 들어갑니다.
settings -> gigabyte utilities downloader configuration에 들어가서
enable을 disable로 바꾸시면 됩니다.
그러면 버벅이는거나 뻑나는거 해결될 겁니다.
아놔 이거 때문에 쓸데도 없이 비싼 램 30만원주고 하나더 사게되니 짜증이 나네요.
파노라믹 2면 강화유리 디자인이라 앞면이랑 옆면이 다 강화유리이고 안이 훤히 보여서 거실이나 방에 두면 인테리어 가구처럼 진짜 예뻐요. 블랙이라 세련되고, 조명(ARGB)도 마음대로 색깔을 바꿀 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고요.
공간이 넓어서 관리하기가 진짜 편하네요. 그래픽카드나 쿨러 들어가는 자리가 넉넉해서 부품들이 열도 덜 받고 수명도 오래가거든요. 팬도 기본으로 4개나 달려 있어서 따로 추가할 필요도 없고, 먼지 청소하기도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