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을 구매한지 4년정도가 되었는데도 배터리 이슈나 연결문제는 없었습니다. xm6까지 나온 현시점에서 보아도 흠잡을 만한 부분이 거의 없는 제품입니다. 음질면에서는 저음은 풍부하지만 해상력이 조금 부족한 소리입니다. 노이즈 캔슬링은 현재
제품과 비교해도 우수하고 주변소리 듣기도 상당히 자연스럽습니다.
13만원대 제품 퀄리티라고 보기 힘들정도로 처참합니다. 다만 음질과 노캔은 이 가격대 대비 뛰어납니다. 한마디로 음질과 노캔에 올인한 제품입니다.
*팡 로*배송으로 주문했는데 새제품인데도 불구하고 검은 얼룩과 충전포트가 딱 안 맞더라고요. 그래서 교환을 했는데, 그 교환 받은 제품은 박스가 찢어져서 오고 접착제가 흘러나와있고 충전 포트가 맞지 않아 결국에는 환불했습니다. 뽑기운이 있을 수 있겠지만 이런 사례도 있었다는 점을 참고해주세요
카일 1353 (= choc v2) 규격의 스위치면 다 맞읍니다
LP 쪽은 스위치의 핀 위치가 제조사별로 제각각이라 타사제품은 호환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이에 주의.
카일 1353 스위치가 생각보단 꽤 다양하게 나와서 저소음 리니어 같은 것도 있읍니다.
저소음 리니어 짧은 누름거리로 전부 교체해서 사용중인데 노트북 수준의 누름거리에 저항이 없어서 손은 편합니다.
단점이라면
초기 글쇠들 배치가 다소 이상하다는 점(VIA로 인해 치명적이진 않지만 맥모드 전환 후에는 왠지 Fn 키의 변경사항은 반영이 아니 됩니다.),
2.4G 동글을 본체에 수납할 수 없다는 점.
스위치 핫스왑인 제품이면서 기본 구성품에 스위치 리무버가 없다는 점 정도가 있읍니다.
카일 1353, 3종련결, 핫스왑, 평범한 87건 TKL 이라는 요소를 다 가진 제품이 이거 말고 없다보니
아쉬운 점은 다소 있긴 하지만 이 제품의 경쟁력 자체는 충분합니다.
평범한 기계식 글쇠판에 질렸다면 먹어볼만 합니다.
카일 1353LP 3종련결 핫스왑 숫자판도 나오면 좋긴 하겠군요.
케이스만 갈아주려고 하는데 m-ATX 보드와 표준 ATX 파워를 장착해서 빌드하고 싶을 경우엔 무조건 익스텐더 브라켓 옵션을 구매해서 장착해줘야 하나요?
그리고 CPU 쿨러 장착 높이가 142mm로 표기되어 있는데 NOCTUA NH-D12L(145mm) 쿨러도 장착이 가능할까요? 샘플 이미지에는 녹투아 쿨러로 보이는 제품이 장착되어 있어서 여쭤봅니다.
보드는 MAG b660M 박격포
그래픽카드는 ASUS TUF GAMING 3060
파워는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50W 80PLUS골드
입니다.
아 그리고 측면 브라켓은 기본 제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