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에어 13인치 모델을 오랫동안 사용해오면서 가장 큰 고민이 부족한 저장 공간이었는데 이 제품이 가장 완벽한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일반적인 SD 카드 어댑터는 측면으로 툭 튀어나와서 휴대할 때마다 매번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 모델은 본체와 플러시하게 딱 맞아떨어지는 설계가 돋보입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마감 처리도 맥북 본연의 질감과 이질감 없이 조화를 이루어 마치 처음부터 하나의 부품이었던 것 같은 일체감을 줍니다. 외부 작업이 잦은 사용자 입장에서 걸림 없이 가방에 바로 넣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인 구매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캐논 EOS-450D를 마지막으로
DSLR카메라 사용이 끝났었는데,
입문용 DSLR이 EOS-850D까지 나와있네요!
유효화소 2,410만화소에 전자식 손떨림보정
104만화소 3인치 회전형 디스플레이가 있는 하드웨어 구성
동영상은 4K 24P로 영화와 같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초당 7.5매 연속 촬영 가는 한 이미지 프로세서.
Wi-Fi와 Bluetooth를 지원해서 데이타 전송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예전 450D와는 비교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편리하게 그리고 기술은 발전했군요!
DSLR을 선택하게 되면 보급형까지는 가능하겠지만,
이 제품을 선택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나 스팀덱 같은 휴대용 게임기를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 게임 하나당 수십 기가바이트를 차지하는 요즘, 1TB 용량의 마이크로 SD카드는 가뭄에 단비 같은 제품입니다. 기존 512GB 제품도 금방 가득 차버려 매번 게임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EVO Plus 1TB라면 그런 스트레스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사양 앱 구동에 최적화된 A2 등급을 지원하기 때문에 로딩 속도 면에서도 일반적인 메모리카드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28나노 컨트롤러 적용으로 전력 효율까지 개선되었다고 하니 배터리 유지 시간이 중요한 휴대용 기기에 최적의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