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 전만해도 프로젝터 대부분이 FHD 해상도였는데 이제는 4K 제품이 나오는군요
명암비도 300만 대 1로 뛰어나고 5,200 루멘의 밝기로 영화관처럼 어둡게 해놓지 않아도
충분히 또렷한 화면을 볼 수 있겠네요
최대 300인치까지 쏠 수 있고 100인치는 3.1m라고 하니 집이나 사무실이 넓으면 넓을 수록
더 활용도가 뛰어나겠습니다
이 제품은 마이크로 LED가 아닙니다.
정확히는 mini-led에서 rgb만 갈라진 것으로, 당연히 픽셀마다 빛을 내는 구조가 아니고, 로컬디밍을 하는 구조입니다. mini-led의 단점이던 블루밍현상도 동일하게 존재하고, 색도 겹치게 나옵니다. 완전한 블랙이 불가능합니다. 화질이 좋은 제품이 아닙니다.
엘지가 OLED로 광고할 때, 삼성이 QLED로 광고했던 것처럼 제품명으로 소비자 착각을 일으켜서 판매하는 제품입니다.
2022년 GOS도 그렇고, 삼성티비도 벤치마크 치팅도 그렇고, 삼성이 기술을 발전시키지 않고 꼼수만 발전시키는게 많이 안타깝네요.
2025년 하반기 pc 스피커부문 다나와 히트브랜드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작지만 앙증맞은 모양과 사이즈에 모니터 옆에 두어도 위화감이 없을 정도로 디자인도 잘 어울리는데다 16W 출력으로 나쁘지 않으면서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 지금까지 계속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비결이라 생각하네요.
뷰소닉 LX700-4K RGB 프로젝터는 탁월한 색 재현율(BT.2020 100%), 240Hz 고주사율, 4.2ms 저지연(FHD)의 게임 성능, Xbox 공식 인증, 그리고 컴팩트한 디자인과 유연한 설치성까지 갖춘 좋은 제품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꼭 사용해 보고 싶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메인보드 오디오 칩셋은 Realtek ALC897 입니다.
언제 부터인가 음악을 들으면 답답하게 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FX V2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참, 예전에 사운드 블라스터 사용할 때 호환성 문제로 골치 아픈적이 있었습니다. (amd, 메인보드는 에이수스)
그래도 세월도 많이 지났는데 (윈도우 11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잘되겠지 하고 구매했는데, 다행히 설치 잘되고 소리 잘 나옵니다.
근데 오디오 칩셋이 ALC1220 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