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는 4k, 메인모니터는 32인치 QHD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QA2720S를 사용하니, 티비 이상으로 화질이 너무 좋습니다.
게임을 하지않아 주사율 같은건 확인 할 수 없었지만, 고화질 영상을 보니
타 모니터와 확연히 차이나네요. 마감 부분만 조금 개선 된다면 좋은 제품임이
분명합니다. 싸게 구매해서 만족감이 더욱 크네요
이 가격에 기본팬 9개면 남는 게 있나요? 심지어 전면 3개는 120mm도 아니고 140mm...
호환성도 CPU 쿨러 높이나 3열 수랭, VGA 길이 제한 등등 거의 하이엔드 급으로 설치 가능한 수준이고
출시 특가중이라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좋네요. 이런 게 진정한 가성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D7 에 이어 드디어 D9까지 나왔네요 금액도 저렴하면서 쿨링 성능은 충분할거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전 모델에 비해 높이는 낮아지고 깊이가 깊어지면서 USB 단자들이 사이드로 배치 되면서 확실히 책상 밑에 두는 것 보다는 책상위에 두는 걸 기반으로 디자인이 된거 같습니다. D7도 쿨링은 충분하다고 생각 했고 이번 모델에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 점은 하드가 3개까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요즘 하드 많이 들어가는 케이스들이 없고 거의 1~2개 밖에 안 들어가고 많이 들어가면 사이즈가 너무 커져서 부담스러웠는데 확장도 충분한 케이스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메인보드가 작고 그래픽카드가 크지 않으면 앞쪽으로 하드 1개 더 그냥 올려둬도 될 거 같다고 생각 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추가로 가성비가 너무 좋네요
9개의 쿨링 팬에 이어서 3개 더 장착할 공간이 있기에 총 12개의 쿨링 팬을 달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케이스입니다.
140mm 쿨링 팬도 3개 섞여 있어서 더 뛰어난 쿨링이 가능하겠네요.
거기에 전면 패널에 있는 에어홀 디자인도 독특해서 마음에 들어요.
하부 쪽에 높이 차이를 둬서 흡사 시각적으로 음악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단순히 120mm 9개가 아니라 140mm 제품도 3개 섞어서 제공하는군요.
사이즈가 큰 만큼 전면에 배치되어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할 수 있겠어요.
추가로 측면에서도 공기를 빨아들이는 건 물론, 그렇게 빨아들인 공기를 케이스 뒤쪽이나 위쪽으로 폭넓게 배출할 수 있어서 공기 순환이 상당히 잘 되는군요.
추가로 아래쪽으로도 쿨링 팬을 3개 더 장착할 수 있어서 총 12개의 쿨링 팬으로 압도적인 쿨링 성능을 누릴 수 있는 케이스라 좋네요.
거기에 가격도 합리적이라 가성비가 뛰어나다는 부분도 장점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