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출시될 때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기가 상당히 많았지만, 지금은 다소 주춤한채로 후속 모델 출시가 없는 상태입니다.
최대 7일 동안 지속되는 배터리와 손가락에 맞는 사이즈로 무게 차이는 있지만,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되어져있습니다.
3개의 센서로 피부 온도를 감지하고 광학 센서로 심박수를 모니터링하며 가속도 센서로 신체 움직임과 활동량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10ATM 방수 기능으로 바다에 들어가도 갤럭시 링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약간의 모니터링과 알림 기능만 들어가면 최상의 갤럭시 링이 되겠지만, 그 만큼에 배터리 효율을 최적화해야하는게 문제이겠네요...
차후 후속 모델 기대하겠습니다.
다양한 충전기를 써봤지만 결국 마지막에 정착하게 되는 건 아트뮤처럼 기본기에 충실한 브랜드 제품인 것 같습니다. 100W급 고출력 제품임에도 GaN 소자 덕분에 발열 제어 능력이 탁월하고, 가로 75mm, 세로 51.5mm의 슬림한 규격 덕분에 멀티탭 간섭 없이 깔끔하게 꽂아 쓸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특히 PPS 지원으로 최신 스마트 기기들의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접지 단자가 포함된 디자인이라 금속 재질의 기기를 충전할 때 느껴지는 불쾌한 찌릿함이 전혀 없을 것 같아 기대가 큽니다. 성능과 안전, 그리고 디자인까지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