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 시리즈는 예전부터 귀엽고 아담한 사이즈인데도 출력이 빵빵해서 소리가 꽤 또렷하다고 많이 들어봤어요.
책상 위에 딱 놓으면 동글동글 귀엽고 크기도 아담해서 공간 차지도 안 하고 깔끔해 보이더라구요.
V3는 블루투스도 지원해서 노트북이랑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음악 들을 때 무선으로도 편하게 쓸 수 있어서 실용성이 더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소리를 귀로 향하게 해주는 45도 각도의 드라이버랑 미니멀하고 작고 심플한 디자인 덕분에 데스크 위가 답답하지 않고, 동글동글 귀여운 외형 덕분에 인테리어처럼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플렉시블한 코끼리 코 디자인으로 손이 잘 닿지 않는 구석이나 협소한 공간도 무리없이 청소가 가능하겠군요. 배터리 완충시 사용시간은 12분이 넘어, 한 번 청소하는데 끊길 염려가 없겠습니다. 다양한 추가 브러쉬 제공으로 상황에 맞게 무선 청소를 할 수 있다는 점이 구미가 당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