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와 실버 색상 조합이 깔끔한 M-ATX 사이즈의 폼팩터로 다양한 크기의 케이스에 빌드하기 용이하며 최신 DDR5 8200MHz 메모리와 PCIe5.0 x16를 지원하며 12+2+2 페이즈 Digital Twin 전원부와 AI를 통한 손쉬운 오버클러킹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간편하고 안정적으로 오버클로킹을 할 수 있으며 풀커버 아머 방열판으로 튼튼하고 X3D 터보 모드를 통해 더욱 부드러운 게임 플레이, 향상된 프레임 속도, 감소된 지연 시간을 제공해 좋네요. 그리고 PCie EZ-Latch M.2 EZ-Latch와 debug zone에 debug Led와 멀티키버튼 Q 플래쉬버튼이 있어서 오류 확인 및 바이오스 업데이트 편의성이 좋아 사용하기 편하겠어요.
깔끔한 화이트 색상이 장점인 메인보드네요.
커넥터는 물론이고 PCB 기판까지 화이트 색상이라 깨끗한 느낌이 남다릅니다.
심플한 디자인의 안테나까지 제공되기에 WiFi 기능이 있어 사용 편의성이 좋네요.
VRM 히트싱크도 큼직하고 SSD 방열판 면적도 넓어서 발열 해소에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케이스 장점이자 단점이
전원 끄거나 절전 모드 들어갈때 전면 전원 스위치쪽에서 소리가 납니다
팅 하는 싸구려 소리가 처음에는 완전 깼는데
이게 듣다 보니까 중독에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들어 보면 압니다
4면 먼지 필터가 완전 크게 시원하게 있어서 맘에 들고 좋습니다
탈부착도 편해서 좋은듯요 단 하단 먼지 필터 자석은 타사는 손잡이가 있어서 빼기 편한데 그게 없어서 좀 아쉽습니다
유일한 단점이 2.5 3.5 HDD 장착이 너무 안좋습니다
철판 빼서 장착 후 조립하면 세로 장착에 선정리와 간섭이 있어서 나중에 빼기도 힘듭니다 아니 불가능합니다
하단에 120MM 팬 달고 그 위에 브라켓 설치 해서 장착 했는데 나름 괜찬더군요
기본적으로 있는 120MM 팬이 고품질 입니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괜찬은 케이스 입니다
진짜 팅 하는 소리가 맘에 들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ㅋㅋㅋ
AM5 라이젠 가성비 시스템 구성을 위한 최고의 선택입니다.
라이젠 5세대(AM5) 시스템으로 넘어가면서 메인보드 가격 부담이 컸는데, B650 칩셋을 탑재하고도 11만 원대라는 압도적인 가격에 나와서 주저 없이 선택했습니다.
이 가격대에 M.2 방열판 기본 제공에 전원부도 8+2+2 페이즈로 짱짱해서 라이젠 7500F나 7600 같은 가성비 CPU와 조합했을 때 완벽한 궁합을 보여줍니다. 특히 24년 1월 이후 리비전 1.1 버전으로 오면서 ARGB 헤더가 추가된 점이 마음에 듭니다. 덕분에 튜닝 PC 꾸미기도 한결 수월해졌네요. RAM 슬롯도 4개라 향후 업그레이드 범용성도 좋고, 바이오스 플래시백 기능이 있어 CPU 없이도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한 점은 조립 편의성 면에서 큰 장점입니다. 메인스트림급 가성비 견적을 짜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