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의 신제품 3열 수냉쿨러의 디스플레이 버전이군요. 310W TDP로 현세대 고사양 CPU도 무난하게 커버가 가능한 쿨러이고, 디스플레이에 듀얼 인피니티 미러를 탑재하여 더욱 감성을 돋보이게 해둔 점이 눈여겨볼만하네요. 고성능 모터를 통해서 부드러운 동작이 가능하게 했고, 기본팬도 성능이 워낙 괜찮아서 성능과 소음을 동시에 잡아둔 쿨러로 보이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7만원대로 너무 저렴해서 놀랐네요. 화이트는 더욱 깔끔하고 시원한 느낌이라 감성 충만한 느낌이 좋네요
최근 수냉 쿨러 시장이 상향 평준화되었지만, 이 가격대에 펌프 헤드 실시간 온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건 정말 파격적인 메리트네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블랙 빌드에 화이트 폰트 수치 표기가 포인트가 되어 튜닝 효과가 확실해 보입니다. 마이크로닉스 특유의 정숙한 팬 소음과 5년 무상 보증 정책까지 갖추고 있어 블랙 감성 PC 구성을 계획 중인 분들이라면 장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제품 같습니다.
디자인과 화이트 색상이 깔끔하고 워터 펌프 헤드 rgb 조명도 잘 어울리고 cpu온도를 실시간 안내해서 기대가 되네요 강력한 토크로 냉각수 회전도 빠르게 시키고 진동과 소음도 낮고 구리베이스의 높은 열전도율로 인한 열을 빠르게 제어해서 성능이 기대가 되네요 전용 소프트웨어로 rgb 연동 가능해서 원하는 설정을 할 수 있고 히든 스위치로 쉽게 제어가 가능해서 마음에 들어요 초보자들도 쉽게 설치 할 수 있고 5년 무상보증과 가격이 저렴해서 좋네요 출시기념 할인과 포토후기 이벤트도 있어서 구매하기 좋은 것 같아요
듀얼 인피니티 미러 구조로 깊이감 있는 연출이 괜찮네요.
라디에이터의 열 방출 효율이 좋아졌고 팬은 정숙하고 풍량이 좋아 쿨링 시너지가 좋네요.
제품이 쿨링팬과 라디에이터가 결합된 상태라 조립의 번거로움이 없고 설치가 간편하니
처음이거나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진입장벽이 낮아지겠네요.
올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하고 쿨링팬 케이스와 라디에이터가 심플한 각진 사각형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그리고 워터펌프 커버는 듀얼 인피니트 미러 디자인으로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120mm 쿨링팬 3개가 360mm 라디에이터에 기본결합되어 간편하면서 고성능 프로세서의 발열을 신속히 처리가능하네요. 쿨링팬은 HDB를 적용해 저소음을 제공하고, 최대 81.81 CFM의 압도적 풍량과 최대 310W TDP를 지원해 고부하 작업시에도 우수한 시스템 안정성을 유지하네요. 고밀도 알루미늉 라디에이터는 넓은 냉각 면적으로 열방출 효율을 극대화해 발열을 안정적으로 억제하네요. 워터펌프는 12슬롯 10극 모터 탑재로 동작환경이 부드럽고, 정밀 구리 베이스는 대형 면적설계로 열전도율이 높아 CPU의 발열을 신속히 처리해주네요. 펌프 헤드 중앙에 배치된 인디게이터를 통해 CPU 온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줘 시스템 확인하기 좋네요. 또한 인텔과 AMD의 최신 프로세서와 완벽히 호환돼 어떤 시스템에서든지 활용할 수 있어 좋네요.
디스플레이 없는 CL 버전이랑 가격은 1.6만 차이(마닉 스토어 기준)고, 나머지 스펙은 같고 디스플레이 유무만 다른거 같네요
팬도 같아서 성능도 똑같이 중위권, 저렴한 가격대 생각하면 쓸만한 스펙인듯
10만 원 이하 가성비 제품들은 전체 보증은 5년이더라도 쿨링팬은 3년인 경우가 있던데 쿨링팬 포함해서 5년 보증인것도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