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B650M K 피씨디렉트는 10만원대 가격에 B650 칩셋을 쓰면서 8+2+1 페이즈 전원부와 2.5GbE LAN, 10Gbps USB-C까지 챙겨서 A620급 보드들보다 훨씬 실속 있는 선택지입니다..
램 슬롯 4개에 DDR5 풀 지원, PBO나 Curve Optimizer 같은 간단한 성능 튜닝도 문제없이 돼서 7600이나 7800X3D 조합으로 가성비 게이밍 PC 맞추기 딱 좋습니다.
피씨디렉트 정식 유통이라 3년 무상 AS 믿음직하고, 기본 확장성도 나쁘지 않아서 당분간 업그레이드 없이 안정적으로 쓸 수 있을 것 같아 구매 기대감이 꽤 큽니다
마이크로닉스 COOLMAX 크리스탈 WOODY (블랙)은 기존 크리스탈의 파노라믹 강화유리 디자인에 월넛 원목 패널을 더해 따뜻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감성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RGB LED 팬 3개 기본 장착에 듀얼 에어홀 쿨링 구조까지 유지돼서 미니타워 치고는 쿨링 성능과 내부 튜닝이 꽤 기대됩니다.
블랙 바디와 자연스러운 나뭇결 조합이 집안 데스크 어디에 놔도 튀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할 것 같아 구매 욕구가 엄청 솟구칩니다!
cpu: 인텔 코어i9-12세대 12900
메인보드: ASUS TUF Gaming B660M-PLUS D4
메모리: 삼성전자 DDR4-25600 (64GB)
케이스: darkFlash DLX23 MESH
파워: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750W 80PLUS GOLD 230V EU 풀모듈러 파워
22년도 중반에 PC 구입했다가 지금 그래픽카드만 업그레이드 하려고 하는데 간섭이나 호환 문의드립니다.
1. 디자인 및 빌드 퀄리티: 진정한 올 화이트의 미학 이 제품의 가장 큰 시각적 강점은 전면 베젤부터 스탠드, 후면 하우징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화이트 컬러입니다. 저가형 화이트 제품에서 흔히 보이는 이질적인 톤 차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며, 슬림 베젤 설계를 통해 27인치 화면의 몰입감을 극대화했습니다. 동봉된 멀티 스탠드는 피벗, 스위블, 틸트, 엘리베이션을 모두 지원하며, 조작감이 부드러워 별도의 모니터 암 없이도 최적의 시야각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디스플레이 성능: 나노 IPS가 선사하는 색채의 깊이 LG전자의 기술력이 녹아든 나노 IPS 패널을 채택하여 DCI-P3 98% 수준의 높은 색재현율을 보여줍니다. 일반 IPS 패널보다 적색과 녹색의 표현이 훨씬 선명하며, QHD(2560x1440) 해상도가 주는 픽셀 밀도는 27인치 폼팩터에서 가장 이상적인 가독성을 제공합니다. 120Hz의 주사율은 144Hz 이상의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와 비교해도 일반적인 작업이나 영상 시청, 캐주얼 게임 환경에서는 충분히 매끄러운 움직임을 선사합니다.
3. 연결성 및 편의 기능: USB-C PD 충전의 편리함 최신 노트북이나 맥북 유저들에게 USB-C 포트의 존재는 필수적입니다. 이 모델은 최대 65W 수준의 PD 충전과 영상 출력을 케이블 하나로 해결할 수 있어 책상 위 선 정리를 비약적으로 개선합니다. 또한 무결점 정책을 채택하고 있어 초기 불량에 대한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준다는 점도 퀘이사존 유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요소입니다.
4. 총평 및 권장 용도 래안텍 PANTHEON QA2720S는 단순한 보급형 모니터를 넘어선 성능을 보여줍니다. 화이트 감성을 중시하는 데스크테리어 유저, 색 정확도가 중요한 사진 및 영상 편집자, 그리고 노트북과의 연동성을 중시하는 직장인에게 최적의 솔루션입니다. 델이나 LG의 동급 화이트 라인업과 비교했을 때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면서도 핵심 스펙을 놓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