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격에 이러한 기능을 모두 집어 넣다니! 없는 게 없는 기능들... 그런데 가격 또한 착하디 착한(?) 제품이라!
눈팅만 하다가 결국엔 질러버린 제품입니다..
포장 뜯고 케이블 연결하고 전원을 켜는 순간 몰려오는 화려한 색채감에 감탄! 또 감탄!
OSD 메뉴 조작이 어렵다고들 하길래 조작해 보았는데 뭐 이정돈! 리모콘이 좀 더 편학긴 한데 모니터 버튼도 괜찮아..
아무개 교수의 프로파일 값 집어 넣어 설정하고 보니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고 그냥 사용 중입니다..
만듬새도 싸구려 같지 않고 부속물도 많이 있어요.. c to c, DP, b to a, 전원 어댑터도 96와트 짜리...맘에 쏙 들어요..
단지 흠이라면, 후면 판넬 연결 단자에 케이블을 꼽는데 하나같이 끝까지 안들어 가네요? 왜그런지?
사용하는데는 별 문제 없어서 넘어갑니다.
아무튼 기대 이상의 품질에 놀라고 이제 모니터 불량화소를 해보니, 이건 뭐? 100% 결점 무네요..
두 세번 테스트 돌려도 깔끔하네요! 뽑기 성공!!!
이젠 오래 오래 고장없이 사용하는 일만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