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상의 아쉬운 점으로 안테나 크기가 커서 단자함에 넣기 어렵다는 거. 큰 단자함이면 되겠지만 제가 가진 비슷한 형태의 제품은 딱 안테나 때문에 안들어가네요.
안테나 접어서 넣는 의미가 뭐냐하면 유선공유기 용도.
일반 유선공유기보단 cpu 가 더 좋은데다
구형유선공유기가 확 저렴한 것도 아니니까요
위에 적은 안테나 덕분에 이건 어렵지만 동사친구들은 가능할 듯 하네요. 물론 무선도 써도 되고요
전체적으론 가성비로 인정받고 밸런스도 좋은 제품
( 메시에 아이피타임에 owrt )
GIGABYTE B760M AORUS ELITE D4 GEN5 피씨디렉트는 인텔 B760 칩셋 기반으로 최신 인텔 프로세스를 지원하며 M-ATX 폼팩터로 작은 크기의 케이스에 빌드하기 용이하며 6+2+1 페이즈의 전원부로 CPU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고 그래픽카드 연결을 위한 PCIe 5.0 x16 슬롯을 제공하며 2개의 M.2 슬롯과 4개의 SATA3 포트 지원으로 저장장치 확장성을 갖췄고 다양한 USB 포트를 지원하여 뛰어난 연결성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10만원 중반대의 가격으로 가성비가 좋아서 마음에 들어요.
GIGABYTE H810M K GEN5 피씨디렉트 메인보드의 주요 특징으로 최신 인텔 CPU 지원 LGA1851 소켓 기반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사용할 수 있어 최신 플랫폼에 대응하고 DDR5 메모리 지원 최대 6400MHz, 128GB까지 지원하며 XMP 기능도 제공해 속도와 반응성이 뛰어나고 PCIe 5.0 x16 슬롯 탑재로 최신 그래픽카드와 호환성이 높고, 향후 업그레이드에도 유리하고 스토리지 확장성으로 NVMe SSD용 M.2 슬롯(PCIe 4.0)과 SATA3 포트 4개로 저장장치 확장이 충분하고 GIGABYTE 특유의 Ultra Durable 설계, EZ-Latch 그래픽카드 탈부착 기능, Q-FLASH 자동 스캔 등 사용자 편의성이좋고 PCIe 5.0과 DDR5를 지원하면서도 10만 원대 초반 가격대라서 최신 기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수있어좋네용
GIGABYTE H810M K GEN5 피씨디렉트 메인보드는 최신 인텔 CPU를 지원하면서도 가격대가 합리적인 보급형 보드라서 꽤 매력적인 선택지예요. LGA1851 소켓 기반으로 인텔 코어 울트라 프로세서를 쓸 수 있고, DDR5 메모리를 지원해서 속도와 반응성이 확실히 좋아요. PCIe 5.0 x16 슬롯이 있어서 최신 그래픽카드와도 잘 맞고, 앞으로 업그레이드할 때도 발목 잡히지 않을 거라는 기대감이 생겨요.
사양을 보면 M.2 슬롯으로 NVMe SSD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고, SATA 포트도 넉넉하게 제공돼서 저장장치 확장성도 충분해요. 전원부가 3+1+2 페이즈로 설계돼 있어서 안정적으로 CPU를 구동할 수 있다는 점도 신뢰감을 줘요. 후면 I/O도 HDMI, DP, USB 3.x까지 기본적으로 다 갖춰져 있어서 실사용에 불편함이 없어요.
장점은 역시 “보급형인데도 최신 기술을 담았다”는 점이에요. PCIe 5.0과 DDR5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10만 원대 초반에 구할 수 있다는 건 꽤 큰 메리트죠. 게다가 GIGABYTE 특유의 Ultra Durable 설계 덕분에 내구성도 기대할 만해요.
제 생각에는 이 보드는 단순히 저렴한 엔트리급 보드라기보다는, 최신 기술을 부담 없는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발판 같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인텔 최신 CPU 기반으로 합리적인 시스템을 꾸미려는 사람들한테는 꽤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봐요.
ASUS PRIME A520M-K 대원씨티에스 메인보드는 솔직히 말해서 가성비가 꽤 괜찮은 보드예요. 가격대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최신 AMD 라이젠 CPU를 안정적으로 지원하니까, 입문용이나 기본 사무·가정용 PC를 꾸미려는 사람들한테 잘 맞아요.
사양을 보면 DDR4 메모리 최대 64GB까지 지원하고, M.2 슬롯도 있어서 SSD 확장성도 나쁘지 않아요. HDMI 2.1 포트로 4K 출력까지 가능하니까 영상 감상이나 간단한 그래픽 작업에도 충분하죠. 전원부 설계도 안정적이라서 오버클럭을 살짝 시도해도 무리 없이 버텨주는 편이에요.
장점은 역시 가격 대비 성능이에요. USB 3.2 Gen1 포트로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mATX 규격이라 케이스 호환성도 좋아서 조립할 때 크게 신경 쓸 부분이 없어요. 내장 그래픽을 활용하면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기본적인 작업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기대되는 부분은, 이 보드가 단순히 저렴한 보급형이라는 이미지에 그치지 않고, 안정성과 확장성 면에서 꽤 탄탄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장기간 사용해도 큰 불편 없이 쓸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생겨요. 제 생각에는 “저렴하지만 믿을 만한 선택지”라는 말이 딱 맞는 보드라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