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F로 넘어오기전까지는 가성비 최고의 5600이지만 현재 이 가격으로는 글쎄요.
램 가격 때문에 DDR4 사용에 물릴 CPU라 해도 성능차이를 생각하면 DDR4 가격도 많이 올랐기에 효용성이 예전보다 못해진건 사살입니다. 그래도 성능적으로는 여전히 사용하는데 범용적으로 그리고 게임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7500F에서 9000번대 동라인으로 옮겨가는 시절이지만 그래도 가성비를 더 중점을 둔다면
여전히 괜찮은 CPU 라고 봅니다.
6코어 12스레드면 어떤 컴퓨팅이던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고 TDP가 65W 밖에 안 되서 전성비도 좋고
발열도 적어서 쿨러에도 큰 돈 안 들고 좋습니다.
울트라 시리즈2 245K 이상에서 작업용으로 쓰기에는 그나마 가격대비 효율, 효용성에서는 265K가 유일하게 쓸만합니다.
게임 성능이야 경쟁사 동급 제품보다 못하지만 작업을 메인으로 하면서 게임도 즐기려는 목적이라면 나쁘지 않네요.
다만 동사 전작 제품의 성능에 비해 상승 폭이 적고 경쟁사 성능에 비해 메리트가 비교 열세이기 때문에 게임용 이라는
목적으로는 메리트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