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메인보드 라인업 중 제일 좋아하는 AORUS PRO 라인업 ATX 사이즈 사용 중인데 M보드 구매하게 도면 꼭 요걸로~
스펙 대비 딱 구매하기 좋은 가격에 레이아웃 구성 및 다양한 부가 기능 듬뿍 넣어주는 GIGABYE가 최고라 생각되고
전원부 두툼한 방열판 & M.2 슬롯 모두 방열판 모두 적용과 디자인 GOOD!
VRM 히트싱크가 상당히 큼직해서 좋은 성능을 보여줄 거 같네요.
블랙 기판을 바탕으로 게이밍 감성, 어로스 감성이 한껏 가미된 고급스러운 디자인도 멋스럽습니다.
12+2+2페이즈의 튼실한 전원부도 좋은 스펙을 자랑하네요.
AI 기술을 바탕으로 PCB 기판을 설계했다는 점이나, BIOS 최적화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 등이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기가바이트 감성의 심플한 디자인이 깔끔하고 인텔 B760 칩셋 기반으로 최신 인텔 프로세스를 지원하고 6+2+1 페이즈의 전원부와 DDR4 5333MHz 메모리 그리고 최신 PCIe 5.0 지원에 2개의 M.2 슬롯과 4개의 SATA3가 탑재되어 저장장치가 넉넉해 확장성이 좋은 M-ATX 메인보드네요. 현재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싼데 DDR5 대비 상대적으로 가성비 좋은 DDR4 메모리 적용과 최신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BIOS Q-FLASH PLUS기능으로 CPU 없이도 바이오스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EZ Latch가 적용되어 편리하게 그래픽카드를 탈착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오르기 전에 물량을 확보해 둔 업체도 있겠지만 그게 가격 전체를 좌우할만큼 영향력이 있으리라 보긴 어렵고, 공급가가 내려야 소비자가도 내릴 수 있는 법인데 램 낸드의 국제 현물 가격은 요 근래 내린 적이 없습니다. 공급가는 매일 오르고 있다는 겁니다. 가격이 소비자들이 지불할 수 있는 한계에 달했고 수요가 감소하니 유통업체 자체에서 유동성 확보를 위해 가격을 일부 조정할 수는 있겠지만 공급가 자체가 내려가지 않는 이상 그것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