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페이즈 720A 출력과 잘 갖춰진 히트싱크로 인텔 i5 14600K 급 까지는 안정적으로 문제없이 돌려주겠네요.
DDR4를 사용하기 위해 새로 나온 제품이지만 B760칩셋과 PCIe 5.0 x16 지원으로 최신 글카 사용 문제없고
M.2 SSD는 4세대 속도 지원 슬롯 2개이니 나쁘지 않네요.
10만원대 후반의 저렴한 가격으로 최신 글카는 사용하면서 DDR4램을 활용할 사람에겐
14세대 메인스트림급 CPU 세팅을 안정적으로 돌려줄 가성비 좋은 제품이네요.
QCY CT06은 귀를 막지 않는 오픈형 귀찌 스타일로 장시간 착용해도 귀 압박이 적고, 러닝·알바·사무실 등에서 주변 소리를 들으면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됩니다. IPX5 방수, 멀티포인트 지원, 최대 약 35시간 수준의 긴 배터리 등도 갖추고 있어 일상용 가성비 이어폰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운 활용성을 보여줄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밝기(200NIT)가 너무 낮은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던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전혀 밝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특정 이펙트에선 눈이 부실정도였다. 본인은 윈도우에서 HDR을 활성화하여 사용하고 있고 HDR이 지원되지 않는 컨텐츠에서도 HDR 색상 프로필 상태로 사용중이다. 물론 처음 설정값은 SDR로 되어있기에 HDR을 활성화하면 색상 및 감마값 조정을 해줘야 자연스러운 색상이 표현된다. 본인이 사용하는 HDR설정 상태론 밝기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보였다. 개인적인 색감 순위는 리전 27Q-10 OLED > 삼성 G80SD >델 에일리언웨어 AW3225QF > LG 32GS95UVW 였다. GD-OLED의 단점 중 하나로 꼽히는 보라빛이 도는 블랙도 리전 제품이 가장 덜했다. G80SD, 에일리언웨어는 확실히 블랙에서 보라빛이 미세하게 도는 느낌이라 상대적으로 진한 완전 블랙이라는 느낌이 조금 부족했다.
결론적으로 여러 OLED 모니터 제품이 단연 화질이 돋보였다. 물론 인치수가 다르고(해당 제품이 5인치 작으므로) 작은 사이즈에서 오는 오밀조밀함 때문에 더 좋아보이는 상황일 수 있으며 4K와 QHD와의 비교이기에 단순 1:1 비교가 불가하지만 색감 만큼은 가장 촉촉한 느낌이었다. 이것이 글레어나 논글레어냐 때문이라고 하기엔 타 제품들(LG제외)도 글레어 제품이고 패널 또한 동일한 QD-OLED였기에(LG제품은 WOLED) 회사별 및 제품별 캘리브레이션 설정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번인의 리스크가 존재하는 OLED 제품으로써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인 무상 3년 AS 정책이 타 회사의 경쟁 제품보다 훨씬 좋아서(타 회사는 1년 기준인 곳도 있다.) 해당 특가 기준으로는 동급 최강이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GIGABYTE B760M DS3H WIFI6E D4 GEN5 피씨디렉트는 PCIe 5.0 x16 슬롯과 2개의 PCIe 4.0 M.2 슬롯을 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와 고속 NVMe SSD까지 폭넓게 대응하는 확장성과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인텔 B760 칩셋 기반으로 최대 128GB DDR4 메모리, Wi-Fi 6E 무선 LAN, 2.5Gbps 유선 LAN, 후면 USB-C(10Gbps) 등을 갖춰 게이밍과 작업용 모두에 적합한 균형 잡힌 메인보드입니다.
GIGABYTE H810M K GEN5 피씨디렉트는 색상과 디자인이 깔끔한 M-ATX 폼팩터 사이즈로 다양한 크기의 케이스에 빌드하기 용이하며 PCle Gen5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인텔 H810 메인보드로 3+2+1 페이즈의 전원부와 PCIe 5.0 x16 슬롯을 제공하며 1개의 M.2 슬롯과 4개의 SATA3 포트의 저장장치로 기본에 충실한 메인보드네요. Gen5를 지원하는 보드중 가장 저렴하고 EZ Latch와 Q-FLASH등 사용자 편의성도 챙기고 가성비가 좋아 부담없이 최신 시스템을 맞출 사람들에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