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는 문외한이라 잘 몰랏는데 스탠리 전동공구 모터가 꽤 파워 있어 보이네요. 드릴, 드라이버, 햄머 기능까지 하나로 다 되면서 최대 60Nm 토크면 꽤 강력한 파워의 모터인가봐요.
60Nm 토크랑 빠른 회전 속도로 집에서 가벼운 작업, 벽에 구멍 뚫거나 선반 같은거 설치할 때 딱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무게도 비교적 가볍고 컴팩트해서 손에 쥐기 편할 것 같고, 특히 LED 라이트도 달려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도 작업이 편리할 것 같아요.
배터리 포함된 구성인데 이 정도 가격대면 입문용으로 구입해도 괜찮은 선택지라는 느낌이네요.
배터리와 충전기를 제외한 베어툴(Bare Tool) 형태의 제품으로 960g의 초경량의 컴팩트한 디자인,
40mm직경의 안정된 아이리스 그립, 2단 칼날 모드, 특수강 블레이드 적용, 잔량 표시 기능 등
전동 전지가위 상품으로 농작업, 원예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기존 아임삭 배터리와 충전기
활용 가능하면 괜찮을 것 같은 제품이네요.
해당 제품 구매를 고려 중이라 몇 가지 확인하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주 용도는 가정용 DIY와 간단한 인테리어 작업으로, 목재 타공이나 금속 앙카 작업, 간단한 콘크리트 벽면 작업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스펙상으로는 최대 토크와 타격 수치가 충분해 보이는데, 실제 사용 시 일반 콘크리트 벽에 6~8mm 드릴 비트로 작업할 경우 무리 없이 지속 작업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동봉된 2.0Ah 배터리 1개 기준으로, 해머 모드 사용 시 체감 사용 시간은 어느 정도인지 실제 사용자 기준으로 안내 가능하신지도 알고 싶습니다.
브러쉬리스 모터라고 되어 있는데 발열이나 소음 수준은 기존 브러쉬 모터 제품 대비 어느 정도인지도 함께 답변 주시면 구매 결정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임삭 BL14P50은
절단 성능 간편한 조절 사용성이 편하고, 무게가 960g으로 가벼운 편이라 장시간 작업해도 손목 부담이 적고, 2단 날 조절로 25mm/32mm까지 절단 가능해서 다양한 가지 두께에 대응할 수 있어요. 무선이라 이동하면서 작업하기 편한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