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시용 제품이긴 하지만 자동차의 컨셉트카 처럼 앞으로 이렇게 TV를 만들어 가겠다는 방향을 잘 알려주는 제품이네요.
하지만 이 제품 이후 매년 세대를 거듭할 수록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발전하는데에 비해 초기 구매자를 위한 혜택(?)이 없어요
이 제품의 화질 프로세서는 6세대 인공지능 알파9 8K 인데요.
하드웨어는 당연히 불가능하고, 소프트웨어인 웹OS를 '업데이트 10년'으로 급변하는 AI 및 IT 흐름에 대응 해줬으면 합니다.
이렇게 10년 업데이트를 하면서 점점 하위제품으로의 서비스 확대가 이뤄진 다면,
앞으로 나오는 컨셉트카(?) 성격의 제품이나 최상위 제품을 참고하며 차상위/하위 제품으로의 신뢰 확대로 까지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LG OLED 중 최상위 제품이다보니 스펙을 입벌리고 봤네요
그런데 최상위 제품인 것에 비해 웹OS 지원이 5년 밖에 안된다는 것에 실망스럽습니다.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에는 컨프레셔/모터 10년보증이라 스티커 까지 붙어있는데
OLED 패널도 아닌 소프트웨어가 5년 밖에 안해준다니요.
삼성에게서 TV시장 점유율 뺏어오려면 웹OS 10년 스티커부터 만들어 붙입시다.
오디오 인터페이스 없이 PC에 바로 연결해 사용하는 USB 연결을 지원하여 편리하게 설치
단일 지향성 다이나믹 마이크 특성상 마이크 정면의 소리(음성)만 또렷하게 잡아내고, 키보드 소리나 주변 환경 소음 등 원치 않는 배경 소음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네요. '
마이크에 3.5mm 헤드폰 출력 단자가 있어 녹음되는 소리를 지연 없이 바로 들으면서 모니터링할 수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