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페이즈라는 튼실한 전원부에 8200MHz (PC5-65600 최대 256GB DDR5 메모리 지원, XMP3.0과 EXPO 지원, VGA 연결 PCIe5.0 x16 지원, M.2 2개, SATA3 4개 저장장치 지원 등 우수한 확장성을 제공해주면서 기가바이트 EX Latch 매커니즘, EZ Debug Zone, Q-Flash Plus BIOS 업데이트 등 다양한 편의성을 제공해주면서 WiFi 6E, 2.5기가 등 다재다능하고 광범위한 연결성으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미니타워임에도 6개의 기본 팬과 하단 매립형 설계로 쿨링과 미관을 모두 잡은 점이 인상적입니다 400mm 그래픽카드와 170mm CPU 쿨러까지 수용하는 압도적인 호환성에 C타입 포트까지 갖춰 실용성이 뛰어나네요 5만 원대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구성이 알차서 고사양 가성비 시스템 빌드에 최적의 케이스라 생각됩니다
기본팬이 7개나 들어있고, 그 중에 하단 역방향 팬의 경우 챔버 안으로 매립해서 미관상에도 좋도록 만든 점이 돋보이네요. 또한 흡기가 되는 곳마다 먼지필터를 제공해서 먼지 유입을 최소화한 점도 좋습니다. 쿨링에 진심인 3RSYS 다운 케이스인 것 같네요. 하단 팬 매립을 위해 파워서플라이를 앞쪽에 설치하게 한 점이 눈에 띄네요.
구형 라데온 글카에서 5070ti로 업글하려다가 생각해보니 국산 온라인 게임 안하고 스팀 게임 주로 하는데는 라데온이 더 낫다고해서 4K에 옵션 제대로 먹일려면 9070XT가 괜찮지 않으려나? 고민중이네요. 그리고 라데온 하면 사파이어라서 니트로 모델이 끌리기도 하고...
5만 원 후반대의 M-ATX & ITX 메인보드 케이스인데 케이스 내부에 높이 170mm 공랭 쿨러 혹은 360mm 라디에이터를 장착할 수 있고 I/O 포트에 C타입 포트가 있는 점이 좋네요. 모든 패널이 별도의 도구 없이 손으로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원터치 강화유리 및 슬라이딩 패널로 되어있어 컴퓨터 조립 경험이 없는 사람들도 조립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듯 하며 타공된 부분에는 먼지 필터가 꼼꼼히 달려있어 먼지 유입 방지는 물론 청소 및 관리도 쉽고 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