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3도어다 보니 밑 2도어는 무거운 김치를 꺼내기 쉽고, 위 1도어는 냉장/냉동도 겸 할 수 있어
가구의 식료품 사정에 맞춰 사용 할 수 있어서 활용 용도가 높네요. 오랫동안 진화해 왔을 김치톡톡 기술의 김치맛도 궁금하구요.
다만 이 3도어 제품(4,021원/1L)의 공간활용도를 감안하더라도 1도어 스탠드나 2도어 뚜껑형에 비해 L(리터)당 가격은 높은 편이긴 하네요.
가성비 좋음. 스팀 잘됨. 물 용량도 충분해서 옷 서너벌 거뜬함. 단점은 물용량이 크다보니 좀 무거움. 그리고 물 넣는 곳 구멍이 작고 물통 구조상 쓰다 남은 물이 완벽하게 배출이 안됨. 저가형 핸디형 스팀다리미 사보니 다림질 기능상에서는 비싼것들과 큰 차이 없을 듯 하여 적당한 가성비 선에서 코드 선 길고 물통 용량이랑 생김새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을듯함.
리모컨에 음성인식이 없어서 검색할때 일일이 화면을 터치하거나 리모컨 방향버튼으로 입력해야해서 불편함.
리모컨을 따로 거치할 곳이 없는 것도 불편하고 충전 어댑터가 크고 무거워서 불편함. 스탠바이미2는 개선이 많이 된거 같으니 사실분은 좀 비싸도 스탠바이미2 추천합니다. TV 없애고 스탠바이미만 쓰는데 TV보다 활용도 높아서 만족하던 와중 이런 사소하지만 불편하던 것들이 개선되었다고해서 2로 넘어가고 싶음.
스탠드는 뚜껑형 대비 차지하는 면적이 적고 수직공간을 버리지 않고 모두 쓰게 되어 집안, 주방을 더 넓게 쓸 수 있죠.
그리고 이 제품(Z323MEF 약 888,000원 : 2,740원/1L)은 동사의 뚜껑형 제품(K225SS131 약 800,000원 : 3,686원/1L)보다
용량 L(리터) 대비 더 저렴하네요. 현명한 소비를 한다면 당연히 이 제품을 골라야 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