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냉을 사용해보신 유저라면 아시겠지만 제일 중요한게 냉각핀이죠. 쿨러가 멋지고 화려해도 결국에 냉각핀이 약하면 소용없더라구요.
고밀도 알루미늄 냉각핀이 열 방출 효율을 극대화하면서 넓은 냉각 면적에서 열을 방출하니 PC내부가 쾌적하게 유지되네요.
쿨링팬도 최대 81.81 CFM에 달하는 압도적인 풍량을 제공할 정도로 성능이 뛰어나지만 특히 진동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있어서 회전시 발생하는 미세한 진동을 잡아주는 점이 프리미엄급 제품이네요.
마이크로닉스 ICEROCK EL-360을 직접 빌드하고 테스트하며 느낀 점은 "이제 LCD 수냉은 더 이상 부자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라면, 압도적인 '시각적 만족도' 입니다. 7만 원대 가격에서 듀얼 인피니티 미러와 실시간 온도 표시 LCD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건 반칙에 가깝습니다. 책상 위에 본체를 올려두고 쓰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튜닝 아이템입니다.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310W TDP를 견디는 냉각 효율을 보여주었습니다. 고사양 게임 중에도 정숙함과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본연의 기능이 훌륭합니다.
수냉쿨러 선택 시 가장 망설여지는 '누수'에 대한 걱정을 마이크로닉스의 5년 무상 보증과 신뢰도 높은 AS로 덜어냈다는 점이 큽니다.
전면 풀 메쉬 구조와 140mm ARGB 팬 4개 기본 구성으로 강력한 흡기 성능을 확보해 고사양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온도 유지가 가능하며, 최대 약 480mm 그래픽카드와 190mm 공랭 쿨러를 지원하는 넉넉한 내부 공간과 E-ATX 호환 설계로 확장성이 뛰어나고 화이트 컬러 기반의 깔끔한 외관이 튜닝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려주지만 빅타워 특성상 설치 공간을 고려해야 하겠네요.
darkFlash DLX ULTRA MESH ARGB (화이트)는 쿨링과 감성을 동시에 잡은 고성능 케이스라네요!
뛰어난 내부 설계와 시원한 냉각 성능을 갖춘 빅타워 케이스로 최대 13개의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는 확장성으로 최대 420mm 수랭 쿨러부터 최대 높이 190mm CPU 공랭 쿨러까지 다양한 쿨링 솔루션을 지원하며, 저장 장치는 SSD 최대 4개, HDD 최대 5개 까지 장착 가능하고, 그래픽카드는 최대 480mm 까지 호환 가능한 점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