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브랜드 가치를 믿고 3대나 구매했지만, "소음은 기능이 아니다"라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9.5평형 제품을 25만원에 구매했는데, 사용 시 지속적인 휘슬(고주파) 소음이 발생합니다.
“휘이이 / 휘잉 / 삐-” 형태의 소음이 반복되어 실사용이 어려운 수준입니다.
LG를 신뢰하고 3대를 구매했지만, 3대 모두 동일한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AS 기사님 방문 후에도 “소음은 있으나 기능 상실이 아니므로 반품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기청정기는 단순히 작동만 하는 기계가 아니라,
생활 가전으로서 소음 품질 또한 핵심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소음이 중요하지 않다면 산업용 집진기를 쓰지, 굳이 가전을 선택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요?
동일 공간에서 사용 중인 다른 공기청정기(샤오미, LG 360 제품)는 같은 조건에서도 해당 소음이 전혀 발생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타 제조사, 타 라인업 제품과 비교는 불가하다”는 답변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3대 모두 동일 증상이라는 점에서 개별 불량이 아니라 제품 자체의 설계 결함으로 보이는데, 이를 정상으로 판단하는 기준 역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한 개인 취향 문제가 아니라, 명확한 사용성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품 품질뿐 아니라 AS 대응에 대한 신뢰까지 크게 훼손된 경험이었습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는 분들이 더 이상 없었으면 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751YSwcH9KaW8K8lG8_DFLkMN9mcxcnL/view?usp=sharing
https://drive.google.com/file/d/1XCyBdcXCMLG5GMyG9usRmat0UXGOx6J6/view?usp=sha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