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 정도로 작은 크기에 간결한 디자인의 스피커다.
앙증 맞은 크기인데, 크기에 비해 음량은 크다. 음량은 집에서 쓰기에는 충분할 정도로, 다른 일반적인 크기의 블루투스 스피커와 비슷한 수준이다.
스피커의 본질은 음질이니까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음질은 솔직히 쓰레기다. 음악 감상용으로는 쓰기 어려운 수준이다. 소리만 크고, 선명하지 않고 고음부가 죽은 답답한 소리가 난다.
예쁜 쓰레기, 깜찍한 쓰레기다.
다나와 등록은 22년 1월인데 동일한 제품명 제조사인데 21년10월 생산품 사용 중이며 참다 참다 성질나서 남깁니다.
동일한 전원 케이블들은 원래 내부 금속이 짧은 게 맞는데
충전기 측 핀이 살짝 짧아서 그런 건지 살짝만 떨어져도 지지지직 소리 납니다.
스마트폰 충전기 연결하느라 건들다 보면 소리가 나서 꾺꾺이 해야 되는 상태로
본체를 양면테이프로 고정해두고 쓰시려는 분들은 문제없으실 겁니다.
지금 보니 이거 때문인지 모르겠으나 케이블은 연결 부위만 누렇게 변색했습니다.(원래 그랬나 모르겠습니다)
요즘 생산되는 최신 제품은 개선되었는지 모르겠으며
사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