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이 정말 밝고 선명해서 사진이나 영상 작업할 때 눈이 편하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 14.2인치 크기에 무게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외출할 때 들고 다니기에도 괜찮았습니다. 스페이스블랙 색상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디자인 만족도도 높았어요. M5 칩 성능이 좋아서 일상 작업은 물론이고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 편집도 전반적으로 빠르고 쾌적하게 돌아갑니다. 배터리도 오래 가는 편이라 하루 종일 사용해도 충전 걱정이 크지 않았어요. 16GB 램과 512GB SSD는 대부분의 작업에는 충분하지만 저장공간을 많이 쓰는 경우에는 조금 고민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성능과 휴대성, 화면 퀄리티까지 고루 만족스러운 노트북이라고 느껴졌습니다.
8코어 16스레드의 AMD 라이젠 7 260 프로세서를 사용했으며 최대 부스트 5.1GHz로 동작하며, 게임과 멀티태스킹을 균형 있게 처리하네요. 여기에 16 TOPS급 NPU가 탑재되어 로컬 AI 기능을 GPU와 분담하며 스트리밍, 배경 처리, 오프라인 AI 도구 활용 시 전력 효율과 응답성 모두 훌륭한 점이 눈에 띄네요.
무게는 1.46kg으로 가볍도 두께도 1.69cm에 불과하며 알루미늄 상판을 채택했으며, 군용 등급 MIL-STD 810H 테스트를 통과한 견고함으로 일상적 충격·진동·습도·온도 변화에 강하기 때문에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부담이 적은 점도 맘에 드네요. 더불어 ‘ASUS 퍼펙트 워런티’로 고객 과실을 포함한 우발적 파손에도 1년 1회 한정 무상 A/S를 제공해 첫해 사용 걱정을 줄여주고 180도 힌지로 화면을 완전히 펼쳐 회의실·강의실에서 자료 공유가 쉽고, TUF 특유의 견고한 아이덴티티가 외관 완성도를 높여주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HDMI 2.1, USB 3.2 Gen2 Type-C, USB 3.2 Gen2 Type-A(×2) 등 다양한 포트 구성이 외부 모니터, 주변기기 호환성을 보장하고 USB-PD 전원과 73Wh 배터리는 외근·원격 근무 환경에서 실사용 편의성을 향상해주는 점도 편리하네요.
뿐만 아니라 콤팩트한 크기에 발열을 효과적으로 헤결하기 위해 풀사이즈 히트싱크와 전폭 방열판, 대형 후면 배기구, 89개의 블레이드 팬이 적용되었고 저부하에서는 0dB 무소음 모드가 가능해, 문서 작업이나 스트리밍 중에도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며 고부하에서는 RTX 5060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끌어내는 온도 관리를 해주는 점도 안심되며 든든하네요.
LG전자 2025 그램 프로16 16Z90TS-GU7WK (SSD 1TB) 16인치 화면에 1.199kg 역시 그램은 무게가 정말 가볍네요ㅎㅎ 최대 25.5시간 사용 가능하고 윈도우 설치 제품인데 가격은 요즘 노트북 가격 생각하면 출시가보다 내려와서 그나마 괜찮네요! WQXGA 해상도에 주사율도 144Hz 램도 32GB 1TB라 부족함 없이 사무용과 인강용으로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이 없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