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제품 TV튜너가 내장되어 있지 않고 따로 셋탑박스에 연결해서 미디어를 봐야되는 단점이 있지만 상업용 디스플레이라서 내구성면에서 장점이 부각됩니다.
또한 밝기가 700니트라서 엄청밝기는 한데 백라이트 밝기를 최대한 설정하면 화면이 약간 뿌옇게 나옵니다.
그런데 화질이 엄청 괜찮고 색온도를 미세하게 설정할수 있는 강점과 게임모드 지원하고 가장 장점이 되는 논글레어라 거울같이 비추지 않아서 선명합니다.
DP 포트가 있어 PC에 연결해서 사용하는데 화질이 좋습니다.
그밖에도 여러가지 설정 옵션이 많아서 더 봐야 알겠지만 상당히 맛갈나게 조절가능한점이 장점이고 3.5파이 스테레오 스피커를 연결 가능하고 옵티컬 단자는 없습니다.
단점이 되는 티브이 튜너가 없는거 하고 넷플릭스나 영화 앱을 사용못하는거 빼고 상당히 가성비 있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의 킥은 데스커 모니터 받침대와 썼을 때 엄청 깔끔하게 배치가 된다는 것입니다.
받침대 하단 각종 케이블이나 허브 연결을 해두고 BA-K9로 가리면 높이가 아주 찰떡입니다.
길이도 딱 음량/전원 조정 가능한 정도만 남기 때문에 조작에도 문제가 없고요.
스피커 음질은 솔직히 좋은 편은 아니지만, 모니터 처럼 가까이서 쓰는 경우라면 음량이 부족한 경우는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