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5g이라는 압도적인 경량성에 75Wh 대용량 배터리를 담아내 휴대성과 구동 시간을 모두 잡은 완성도 높은 초경량 AI 노트북이네요 2.8K 120Hz OLED 터치 디스플레이의 선명하고 부드러운 화질과 햅틱 터치패드 그리고 4스피커 음향 시스템 등 기본기가 뛰어나 보이고 출장이 많거나 야외 작업을 주로 하는 사용자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네요
해당 사이트 보다 조금 더 큰 XL 모델을 구매하고 싶지만 자금상의 여유 등을
고려할때 조금 작은 사이즈를 구매해야 할 것 같아서 구매전 문의 드립니다.
현재 갖춰진 장비가 해당 케이스에 정상적으로 장착될 수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
1. DeepCool LQ360 Ultra
2. 리안리 SX1200 80Plus 플래티넘
더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16:10 화면비를 지원해 생산성을 극대화하여 16:9 대비 약 11% 정도 세로의 길이가 길어 웹서핑시 여유롭게 글을 읽을 수 있으며 각종 오피스 문서 작업이나 포토샵과 같은 디자인 작업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서 좋고 마우스나 터치패드로 노트북을 조작해야 하는 대부분의 모델들과 달리 디스플레이에서 터치를 지원해 마우스를 사용하기 힘든 외부에서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인텔 코어 울트라5 프로세스와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 조합에 14인치 화면, 2880x1800 해상도, 120Hz 주사율 그리고 32GB의 메모리와 1TB SSD 탑재로 준수한 스펙과 성능을 지원하고 최대 26.5시간의 넉넉한 배터리 타임 및 슬림 라인업답게 975g의 무게로 가볍고 휴대가 편해 게임과 AI 작업, 인강 및 사무용등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좋겠어요.
레노버 요가 Slim 7i Ultra Aura Edition 83QK001JKR (SSD 1TB)
레노버 브랜드의 270만원대 AI 노트북 모델
예전 같으면 레노버인데 비싼거 아닌가 싶은데 요즘에는 270만원대로 혜자 가격이네요.
일단 이 가격에 32기가 램에 1테라 SSD 저장용량이면 이 부분만 해도 착한가격이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
슬림 라인업답게 무게도 가벼워서 매일 가방에 넣고 다니며 외부 작업이나 이동 중에 사용하기에 부담이 전혀 없어 보이네요. 디스플레이 품질도 좋아서 영상 시청이나 문서 작업할 때 눈이 편할 듯합니다.
프로세서 성능도 문서 작성, 다중 창 웹서핑, 간단한 그래픽 작업이나 4K 영상 편집 정도의 사무/작업용으로는 아주 차고 넘치는 수준입니다. 내장 그래픽이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 내장 한계상 고사양 3D 게임을 돌리기엔 무리가 있겠지만, 본래 목적대로 휴대용 프리미엄 사무·작업용 노트북으로 쓰기에는 아주 적합한 제품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