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5 소켓 탑재로 AMD 최신 9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하고, 메모리는 DDR5 최대 256GB를 지원하고, PCIe 5.0 인터페이스의 그래픽카드와 M.2 NVMe SSD를 장착가능해 최신 고성능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네요. 그리고 전원부는 12+2+2 페이즈 디지털 트윈 디자인을 적용해 충분한 전원공급으로 안정적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어 좋네요. 쿨링 시스템은 전원부에는 풀메탈 설계와 히트싱크 탑재가 지원되고, M.2 슬롯에 써멀가드를 적용해 뛰어난 쿨링효과로 발열을 신속히 처리해 좋네요. EZ-Latch 디자인 적용으로 M.2 히트싱크와 M.2 SSD를 나사없이 설치하고 그래픽카드를 쉽게 탈착가능해 편의성도 우수하네요. 인터넷 연결은 2.5GbE LAN 설계의 유선과 WiFi 6E와 기가바이트 고성능 안테나에 의한 무선으로 빠르면서 안정적인 연결을 지원해 좋네요. 고성능 시스템을 위한 지원이 잘되어 있는 메인보드라고 생각해요.
LEADEX III 에는 전압변동 이 표기 되어 있는데 더 고급제품이라 할수 있는 LEADEX VII 에는 안적혀 있네요... 왜 그런가요?
LEADEX VII 에도 전압변동 표기해주실 없나요?
그리고 SuperFlower SF-1000C12DG COMBAT DG ETA골드 ATX3.1 이제품은 뭔가요? 모델명을 보니 리덱스 시리즈가 아닌거 같은데 리덱스랑 뭐가 다른가요?
전원부 12+2+2 페이즈에 720A(60A DrMOS) 출력이라 라이젠 9000 시리즈 상급 CPU까지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버텨줄 것 같고, 메모리도 DDR5 8200MHz 이상 고클럭 오버를 지원해서 성능 뽑아내기 좋아 보입니다. PCIe 5.0 x16 슬롯이 적용되어서 차세대 그래픽카드 대역폭을 100% 쓸 수 있는 데다, Ultra Durable UD 슬롯이라 내구성도 든든하겠네요. 특히 X3D 터보 모드로 게임 성능을 간편하게 올릴 수 있는 점이나, EZ-Latch Plus 같은 편의 기능 덕분에 무거운 글카나 SSD 장착할 때 나사 없이 편하게 조립 가능한 점도 메리트가 큰 거 같네요. 화이트 톤의 ICE 디자인이라 감성도 챙길 수 있고, Wi-Fi 6E랑 2.5Gbps 랜으로 유무선 네트워크도 빵빵하고요. 전반적으로 강력한 전원부에 최신 규격, 편의성까지 잘 결합되어 있어서 가성비 좋은 하이엔드 게이밍이나 크리에이터용 보드로 손색없어 보입니다.
어느분이 반도체 가격은 5배 올랐는데 램가격은 10배가 오른거 같다. 하시더라구요. 가격이 저렴할때는 그 격차가 줄어들죠 당연히~ 근데 반도체가격 5배 오른다고 램가격이 5배 오른다는 공식이 어디있나요?
가격이 오른만큼 램 만들 때 불량률에 대한 리스크도 있으며, 폐기분도 분명 존재합니다. 그리고 단가가 오른만큼 중간마진은 더 오르는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껑충 오르는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 10000원짜리 물건 파는데 마진 5000원 붙이면 15000원이면 50% 마진이지요. 가격이 싸니 아무래도 많이 구매를 하니 재고도 넉넉히 준비할수있고 판매도 잘되겠지요.
근데 램가격 원가가 20만원입니다. 거기에 마진을 5000원을 붙이겠습니다. 10000원 할때 하루에 수십개 팔며 마진남긴걸 ..
가격이 오르면 20만원짜리 5만원 붙여서 팔아도 가격이 비싸서 안팔립니다. 시장의 구조를 좀 이해하고 애기들하세요.
3천만원짜리 차가 마진 100만원 보고 팔진 않잖아요.
가격이 오르는만큼 부가가치가 높아졌고 거기에 붙는 세금도 있고 분명 리스크도 존재하기에 가격은 비례하지않고 더 오를수밖에 없는겁니다. 하도 답답해서 몇자적습니다. 초딩들이 너무 많네요.
이제 저를 까는 댓글이 폭팔하겠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