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원 언더 가격에 이정도 성능의 제품이 흔치 않죠 쿨링도 준수한다데가 최대 풍량 73CFM, 최대 소음 35dB이하로 정숙하네요
실제 사용해보니 풀로드시 소음은 조금 있는편이었습니다만 바이오스에서 조절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13600KF에 물려서 사용중이고 요란한 LED보다 심플한 NON-LED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라 빌드 후에 만족감이 괜찮습니다
패키징도 가격대비 상당히 꼼꼼하게 낱개 포장 되어 있어 뭔가 기분이 좋아지고요
성능 및 디자인 강조형
RT620 PRO 카본스틸의 묵직한 디자인과 냉각 성능이 정말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국민 쿨러로 유명한 팔라딘400은 여전히 가성비와 안정성 면에서 압도적인 것 같습니다.
두 제품 모두 저소음과 쿨링 효율을 동시에 잡아서 시스템 구성할 때 최우선으로 고려하게 되네요.
전용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사용자 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라디에이터 역시 기존 대비 두께를 확대한 구조를 적용해 냉각 효율을 높였으며 동일하게 12슬롯 10극 워터 펌프, 고순도 구리 베이스, HDB 쿨링팬을 적용해 최대 TDP 310W의 냉각 성능을 제공한다
3열 수랭 쿨러인데 듀얼 타워 공랭 이하로 저렴한 가격이 장점입니다. 인텔 i9-14900K와 같은 CPU도 78도 정도로 발열을 잘 억제하고 소음도 진동 방지 패드에 고성능 유압 베어링 쿨링팬까지 아낌없이 사용하여 34.91 dB(A)로 상당히 조용한 점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