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체 라우팅 시스템 12슬롯 10극 모터의 고성능 워터 펌프 설계를 적용하여 퀘이사존 리뷰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여줍니다. 워터 펌프에 적용된 디지털 인디케이터로 온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aRGB 연동 완벽 지원하는 LED 팬으로 감성도 뛰어나네요. 이렇게 성능과 감성 좋고 누수 보장 무상 보증 5년인 360mm 수냉쿨러가 7만이라니 가성비 최강입니다.
같은 pcie gen4 제품인 C910G보다 상위급 제품인가 보네요. 읽기 쓰기 속도가 7400/6500MB/s로 gen4 중 최상급이고 수명도 2tb 기준 2400 TBW로 더 높네요. 지금 기준으로 가격 차이가 많이 안 나서 이 제품 바로 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aRGB 화려한 LED의 3열 수랭쿨러가 단돈 5만원대라니...
정말 가성비 멍멍이쩌는군요...>_< b
벤츠마크 성능에서는 중위권 정도 위치하는데,
가성비로는 1위라서 불만을 가지면 안 될듯 싶고~
수랭쿨러 입문용으로
부담 1도 없이 시작할 수 있을 제품으로 보입니다~ ㅎ
쿨링에 최적화된 로우폴리 메쉬 패턴 디자인 전면 패널과 전후면 140 ARGB PWM 쿨링 팬 4개 기본 탑재로 쿨링 성능이 뛰어납니다. GPU 480mm, CPU 쿨러 높이 190MM 메인보드 E-ATX 등 하이엔드 시스템을 위한 빅타워 설계로 호환성 좋네요. 후면 탈착형 PSU 브래킷, 회전 PCI 슬롯 모듈, 그래픽 카드 지지대 기본 제공 같은 부가 구성도 훌륭합니다. 돈값하는 10만 중반 케이스 같네요.
워터블록 상단의 디지털 인디케이터를 통해 복잡한 소프트웨어 없이도 시스템 상태를 즉각 파악할 수 있는 점이 큰 장점이 있는 수랭쿨러네요 특히 은은하게 퍼지는 ARGB 조명과 인피니티 미러의 조합은 화이트 컨셉의 데스크테리어를 완성하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이네요 특히 합리적인 가격대에 5년의 무상 보증 기간 동안 누수 피해 보상을 지원해서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다는 점이 좋네요
일단 성능 하나는 확실하네요.
고사양 작업 돌려도 온도 안정적으로 잡아줘서 마음이 편합니다.
3열 수랭이라 그런지 쿨링 여유가 꽤 넉넉한 느낌이에요.
디지털 디스플레이가 있어서 온도 바로 확인되는 것도 은근 편하고요.
RGB 감성도 과하지 않고 깔끔하게 들어와서 케이스 내부 분위기 잘 살려줍니다.
팬 소음은 풀로드 때는 살짝 들리긴 하는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어요.
성능, 감성 둘 다 챙긴 제품이라 가성비 꽤 괜찮다는 느낌입니다.
360mm 3열 라디에이터와 최대 약 310W TDP 대응 설계로 고성능 CPU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성능을 제공하며, 워터블록에 탑재된 디지털 디스플레이와 듀얼 인피니티 미러 디자인을 통해 온도 및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고, 120mm PWM 팬 3개와 약 81CFM 풍량, 2200RPM 성능으로 쿨링 효율도 충분히 확보했으며 RGB 싱크와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튜닝 완성도를 크게 높여주고, 단순 쿨러보다는 감성과 기능을 동시에 중시하는 하이엔드 시스템에 더 잘 어울리는 수랭쿨러네요!
EL-360 DIGITAL은 7만 원대 초반의 가격이지만, 디지털이 붙은 만큼 디스플레이가 있네요. 물론 단순하게 CPU 온도, 온도 경보, 팬 속도 정도만 표현할 수 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꽤 좋은 것 같습니다. ARGB를 직접 제어하거나 메인보드 소프트웨어로 제어하는 걸 히든 스위치로 모드를 바꿀 수 있게 한 점이 재밌네요. 그런데,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주위가 검은색이라 흰색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 느낌이 드네요.
가격이 디스플레이가 포함되어 있음에도 택배비 포함하여 7만원 후반대에서 구매가 가능하고 디자인적으로 화이트 색상이여서 깔끔한 느낌이 들어, 가성비가 정말 괜찮음과 동시에 화이트 본체 구성에 잘 어울리는 수랭 쿨러 제품인 것 같네요. 또한, 색상도 화이트이기에 대체적으로 호불호가 없는 편에 속하고, 프리미엄급 라디에이터가 적용되어 기존보다 두께 핀이 25% 증량됨에 따라 쿨링 효율을 높인 부분과 ICEROCK 전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부분에서 사용자의 입장과 의견을 잘 고려하여 만들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