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 가격비교 사이트

다나와 앱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다나와 APP
다나와 가격비교 No.1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 앱으로
간편하게 최저가를 확인하세요.
- -
QR코드
빈 이미지
다나와 앱 서비스 목록 닫기
고주사율·빠른 응답속도·넓은 색영역을 갖춘 게이밍 특화 모델로이라 FPS 같은 빠른 반응이 필요한 게임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고 동시에 HDR 지원과 색 정확도로 영상 감상 등으로 활용 가능하네여
20만원 초반대의 가격에 240Hz 고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로 FPS·레이싱 게임에 적합하고 색감과 시야각이 우수해 영상·그래픽 작업에도 활용 가능한 제품이라 가성비가 좋은거같아여
듀얼모드 지원으로 초고주사율 게임을 빠르게 반응하고 대응하고 Fast IPS 패널로 응답속도 0.3ms, 광시야각, 색재현력 우수한 제품이네여 특히 여러 게임 특화기능인 조준선 표시, 인풋랙 제어, 블랙 이퀄라이저, Adaptive Sync, G-Sync 호환, FreeSync Premium 그리고 콘솔 호환성이 인상적이네여 HDMI 2.1 지원으로 PS5/Xbox에서 4K 120Hz 플레이 가능 개인적으로 반응이 중요한 FPS 게임이나 콘솔 게임이면 추천해도 좋을거같은 모니터 인거같아여
대부분 사람들이 밝기(200NIT)가 너무 낮은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던데 실제로 사용해보니 전혀 밝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느껴지지 않았다. 오히려 특정 이펙트에선 눈이 부실정도였다. 본인은 윈도우에서 HDR을 활성화하여 사용하고 있고 HDR이 지원되지 않는 컨텐츠에서도 HDR 색상 프로필 상태로 사용중이다. 물론 처음 설정값은 SDR로 되어있기에 HDR을 활성화하면 색상 및 감마값 조정을 해줘야 자연스러운 색상이 표현된다. 본인이 사용하는 HDR설정 상태론 밝기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보였다. 개인적인 색감 순위는 리전 27Q-10 OLED > 삼성 G80SD >델 에일리언웨어 AW3225QF > LG 32GS95UVW 였다. GD-OLED의 단점 중 하나로 꼽히는 보라빛이 도는 블랙도 리전 제품이 가장 덜했다. G80SD, 에일리언웨어는 확실히 블랙에서 보라빛이 미세하게 도는 느낌이라 상대적으로 진한 완전 블랙이라는 느낌이 조금 부족했다. 결론적으로 여러 OLED 모니터 제품이 단연 화질이 돋보였다. 물론 인치수가 다르고(해당 제품이 5인치 작으므로) 작은 사이즈에서 오는 오밀조밀함 때문에 더 좋아보이는 상황일 수 있으며 4K와 QHD와의 비교이기에 단순 1:1 비교가 불가하지만 색감 만큼은 가장 촉촉한 느낌이었다. 이것이 글레어나 논글레어냐 때문이라고 하기엔 타 제품들(LG제외)도 글레어 제품이고 패널 또한 동일한 QD-OLED였기에(LG제품은 WOLED) 회사별 및 제품별 캘리브레이션 설정에 따른 차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번인의 리스크가 존재하는 OLED 제품으로써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인 무상 3년 AS 정책이 타 회사의 경쟁 제품보다 훨씬 좋아서(타 회사는 1년 기준인 곳도 있다.) 해당 특가 기준으로는 동급 최강이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지금 구할 수 있는 32인치 평면 5K2K는 사실상 이 제품이 유일합니다. 27인치 4K 멀티모니터 구성시 사실상 유일한 제품인데 완성도는 조금 많이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하드웨어 스펙이나 이런건 다 괜찮은데 소프트웨어인 펌웨어가 이걸 다 못 살립니다. 1. HDMI 사용시 3840*2160 이 최대입니다. 5K2K 는 DP구성시만 사용 가능하고 FreeSync 옵션이 켜지는 경우 종횡비 설정이 불가능해 HDMI 사용시 화면이 좌우로 늘어져서 기능을 사실상 못 씁니다. 2. 입력 소스 자동 전환 기능을 끌 수 없습니다. 컴퓨터 여러개를 사용하는 경우 원치 않는, 특히 절전모드로 들어갈 때 다른 입력으로 자동 전환 되는 방식입니다. 3. HDR이 엉망입니다. VESA 인증이 없는거라 품질을 기대하면 안 되는 거긴 하나, 진짜 HDR600 모니터는 물론이고 HDR400 짜리 모니터도 안 깨지는 하이라이트 부분이 전부 날아갑니다. HDR 맛보기도 아니고 그냥 기대하지 마세요. 4. HDR을 켜면 화면 관련 옵션이 잠기는데, 막상 HDR을 끄고 설정값을 변경하면 그 값이 적용됩니다. 이 점 또한 펌웨어 품질의 일부라고 볼 수 있는게, 원래 HDR이 켜지면 디스플레이의 설정값이 적용되면 안 됩니다. 밝기, 대비, 색온도 등등, 근데 이게 파이프라인을 통과하면서 HDR 의 깊이감이 안 삽니다. 진짜 PQ EOTF가 아니라 SDR위에 HDR->SDR 톤매핑 하는 식으로 구현한것 같네요. PS. 이 하이라이트 톤맵 문제를 직접 볼 수 있는게, 보통 Windows HDR Calibration에서 최대 밝기를 설정하는 경우 모니터 피크 밝기를 (HDR400이면 400니트 근처, HDR600 이면 600근처) 넘어서면 구분선이 안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이 모니터는 최대값인 2800 으로 올려야 하는것 부터가 잘못 됐다는걸 보여줍니다. 또는, HDR을 켠 다음, SDR 밝기를 100으로 맞추면 컨트라스트가 완전히 망가집니다. 이 문제도 위 문제와 원인이 같습니다
기존 FHD 24인치 IPS에서 27인치 QHD OLED 모델로 기변했는데 체감이 상당합니다.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작업 영역이 넓어져 멀티태스킹 효율이 개선되었고, 무엇보다 OLED 특유의 블랙 표현과 무한대 명암비 덕분에 영상 시청이나 게임 시 IPS 패널과는 확실한 체급 차이가 느껴지네요. 단순히 화면이 커진 것을 넘어 색감의 깊이감 자체가 달라서 투자 대비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16인치 2560x1600 WQXGA 해상도 120Hz 주사율에 IPS Black 패널로 400nit의 밝기와 2,000 : 1의 명암비로 준수한 성능과 가볍고 휴대가 편해 게임과 작업, 사무용등 다용도로 사용하기에 좋은 포터블 모니터네요.
이 가격대의 제품들 중에서 현재 가장 좋은 상품성을 가진것 같습니다 경쟁사 제품들까지 여러 모델을 곰곰히 비교해본 결과.. 화질, 기능, 내구성, 디자인, AS 등 다양한 면에서 두루두루 장점을 지녔기에 이 모델이 가장 좋다고 판단되어서 구매하였고.. 구매한지 1달이 지났는데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결점 모델이라 혹시 불량이 있으면 교환받으려고 했는데 한방에 양품을 받아서 그것도 마음에 듭니다
이 시간 HOT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