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구리베이스 높은 열전도율로 발열을 잘 제어하고 12슬롯 10극 모터설계로 냉각수회전을 빠르게 시켜 쿨링효율을 높였네요. Hydraulic 베어링팬을 사용해서 저소음 및 고수명으로 정숙함과 안정적인 풍량을 제공하고, aRGB 연결 스위치 커넥터를 연결하여 팬조정 설정을 할수있네요. 5년 누수 및 무상보증으로 안심하고 쓸수있고 5만원대가격이라 가성비가 너무좋네요.
화이트로 통일된 데스크테리어로 꾸밀려고 하면 역시 화이트 케이스가 필수죠. 커넥터를 후면에 배치한 백플러그 메인보드(BTF 등)를 지원하여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하면서 최대 480mm 길이의 그래픽카드와 190mm 높이의 CPU 쿨러를 장착할 수 있는 빅타워급의 확장성까지 갖춰죠.
그래도 저는 이 제품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DIY와 유지 관리인 듯 합니다. 3개월마다 한번 정도 케이스를 청소하는 것이 비싼 컴퓨터를 잘 유지하는 비결이죠. 탈착식 완전 분리 패널이 정말 시간을 절약해 주거든요.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 (블랙)는 3팬임에도 가격이 5만원대로 엄청 저렴해서 관심이 갑니다. 최대 TDP 310W 지원으로 고사양 CPU 발열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고 최신 인텔 LGA1851과 AMD AM5/AM4 소켓 지원하고 팬이 데이지 체인 방식이라 깔끔하면서 사전 장착 설계로 간편한 설치 가능해서 좋네요. 회전식 워터 펌프 하우징으로 방향 자유롭게 조정 가능하고 팬에 Hydraulic 베어링을 사용해서 정숙함도 좋겠습니다. 5년 AS 보증도 큰 장점이네요.
360 수랭이 6만 원 이하의 가격이라는 게 놀랍네요. 가격이 저렴하니 무상 5증인 점이 조금 아쉽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네요. 팬과 라디에이터가 조립된 상태로 판매해서 수랭 초보가 사용하기 좀더 편하지 싶어요. 또한 ARGB를 직접 제어하거나 메인보드 ARGB 제어 소프트웨어와 연동되도록 할 수 있도록 히든 스위치를 탑재한 점이 좋네요. 히든 스위치가 펌프를 누르는 걸까요? 어떤 건지 명확한 설명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구입하면 사용자 설명서에는 제대로 설명되어 있겠죠.
쿨링에 최적화된 로우폴리 메쉬 패턴 디자인 전면 패널과 전후면 140 ARGB PWM 쿨링 팬 4개 기본 탑재로 쿨링 성능이 뛰어납니다. GPU 480mm, CPU 쿨러 높이 190MM 메인보드 E-ATX 등 하이엔드 시스템을 위한 빅타워 설계로 호환성 좋네요. 후면 탈착형 PSU 브래킷, 회전 PCI 슬롯 모듈, 그래픽 카드 지지대 기본 제공 같은 부가 구성도 훌륭합니다. 돈값하는 10만 중반 케이스 같네요.
마이크로닉스 ICEROCK 쿨러라...
처음 보는 브랜드라 낯설긴 한데, 3열 수냉 얘 가격이 말도 안 되는 5만원대네요.
타사 제품과 비교해서 완전 파격인듯.
수냉에 관심없는 저마저도 혹하는 가격이네요.
제품 디자인이나 마감도 괜찮은 거 같고, 로고도 이쁘고.
정말 좋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예전 darkFlash DLX21 RGB MESH 강화유리 (블랙)은 개인적으로 얘 전면 벌집 모양 문양이 영 별로였는데.
얘 로우폴리 메쉬 패턴 디자인은 보자마자 완전 맘에 들었네요.
지금까지 본 메쉬 타입 케이스들 중 제일 이쁜거 같음.
그리고 140 ARGB 팬을 4개랑 그래픽카드 지지대를 기본제공하는 점도 좋음.
저장장치 장착 갯수를 극단적으로 줄여버린 타사 케이스에 비해 얘는 하드 기준으로 최대 5개까지 장착가능한 점도 좋음.
특히나, 얘 블랙도 이쁜데, 화이트도 굉장히 산뜻하고 시원해보여 좋네요.
가격이 다소 부담스럽긴 하지만, 여러모로 장점이 많고,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마이크로닉스 ICEROCK CL-360은 최적화된 구리 베이스와 혁신적인 유체 라우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12슬롯 10극 모터 팬을 탑재하여 성능이 뛰어납니다. 실제 벤치에서도 상당히 좋은 결과가 나오네요. 이런 성능을 가진 3열 수냉쿨러가 누수보장 5년 무상 보증까지 있으면서 5만 가격은 정말 저렴합니다. 가성비가 미친 제품입니다.
DDR5라서 더 비싼거라고 이해는 하지만, 기본적인 가격이 비싸도 너무 비쌈.
5만원 초반대 애를 34만원에 파는게 말이 됨?
이 가격에 사는 사람은 꼭 필요해서, 정말 울며 겨자 먹기로 살 듯.
개인적으로는 앞으로 몇년 끈질기게 버틴 후 가격 떨어지면 사야겠네요.
DDR6를 사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