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치 화면에 WUXGA 해상도가 적용돼서 문서 작업이나 영상 시청 시 글자와 이미지가 훨씬 선명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무게가 1.12kg밖에 안 돼서 들고 다니기 편하고, 이동하면서 쓰기에 부담이 거의 없었어요.
라이젠AI 5 프로세서 성능이 생각보다 빠릿해서 사무 업무나 인강 같은 일상적 용도로 충분히 대응되는 느낌이었어요.
내장 Radeon 840M 그래픽도 가벼운 그래픽 작업이나 영상 편집 정도는 무난하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배터리 지속 시간이 최대 28시간이라 실사용 환경에서 전원 걱정을 크게 안 해도 되는 점이 만족스러웠고, USB-PD 충전도 편리했어요.
램 16GB는 기본적으로 넉넉하지만 교체는 불가능한 구조라 처음 구매할 때 용량 선택을 잘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256GB SSD는 시스템 반응 속도가 빠르게 느껴지지만 저장 공간 여유가 적은 편이라 추가 슬롯을 활용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성전자 갤럭시북4 NT750XGR-A51A WIN11 (SSD 256GB) 15.6인치 1.55kg 무난한 스펙인데 FHD 해상도는 아쉽네요~ 그래도 사무용이나 인강용으로 쓰기엔 적당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램이랑 SSD랑 가격이 많이 올랐는데 적당한 가격에 살 수 있는 삼성 노트북이라는 점이 장점인 거 같아요ㅎㅎ
15.6인치 FHD IPS 패널로 선명한 색감과 실감나는 화질은 물론 패널에 안티글레어 적용까지 되어있어 장시간 사용에도 눈이 편안한 점이 좋네요. 라이젠 7430U CPU와 라데온 그래픽이 탑재되어 있어 간단한 웹서핑부터 사무 업무, 인터넷 강의, 동영상 시청은 물론 사진 편집과 같은 간단한 작업용으로도 사용해도 될 듯 하며 20mm도 안 되는 두께와 1.75kg의 무게는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기에 적합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