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패널, 주사율까지 삼박자가 완벽한 가성비 모니터네요. 훌륭한 스펙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서브 모니터나 가성비 메인용으로 이만한 조건을 찾기 힘들 것 같아 보입니다. 특히 앱코 제품 사용하면서 AS 받을 때마다 신속하고 친절한 응대에 만족했었던 터라 이 모니터도 가성비 제품으로 구매하면, AS 걱정 없이 든든하게 쓸만한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27인치 4K에 OLED, 240Hz까지 갖추어서 스펙 면에서 플래그쉽 다운 모니터네요.
OLED 모니터답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이지만 화질이나 게임 성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USB-C와 HDMI 2.1까지 지원해서 활용성도 좋고, 디자인도 과하지 않으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이라 마음에 드네요.
다만 OLED 특성상 번인 관리는 조금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를 찾는다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은 제품입니다.
벤큐는 AS가 최악임. 중소지만 3년 AS래서 믿고 샀더니, 한 1년정도 썼나 아무 이유없이 패널이 * 모양으로 갈라져서 섭센 문의했더니 *모양은 외부충격으로 패널이 나간거라며 무상AS불가라함. 나혼자 쓰는거고 집에 아이나 동물도 없음. 당연히 그 어떤 충격도 준 적이 없는데, 모니터는 그저 책상에 얌전히 있었을 뿐인데, 내가 충격을 준거라며 무조건 소비자부담이라함.. 뭐 모니터 옮기다 그런것도 아니고 그냥 한자리에서 쓰다가 갑자기 패널이 나간건데ㅋㅋ.. 수리비용도 새거 사는거랑 다를게 없음... 걍 버리고 대기업 제품 삼. 그뒤로 벤큐는 거들떠도 안봄 ㅎㅎ
주사율 300Hz에 Fast TN 패널로 0.3ms의 빠른 응답속도로 높은 반응성과 빠른 화면 전환으로 게이밍 모니터로 좋네요.
Adaptive Sync와 AMD FreeSync, NVIDIA G-Sync Compatible을 지원하고
HDMI 2.1과 DisplayPort 1.4 단자가 있어 호환성도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