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U 쿨러 장착 최대 높이가 177mm나 돼서 끝판왕급 공랭 쿨러를 장착 가능해서 좋고, 그래픽카드 장착 최대 길이가 400mm나 고 그래픽카드 지지대로 기본으로 제공해서 하이엔드급의 GPU도 무난하게 장착 가능하겠습니다. 저장장치도 최대 4개나 장착이 가능해서 좋고, 전면 후면에 최상급의 성능을 지닌 140mm팬을 3개나 기본으로 제공해서 마음에 들고 3년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니 너무나 좋네요. 파워서플라이 전면 장착 설계가 엄청 독특하고 인상적입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화려한 케이스는 결국 쉽게 질리고 ARGB는 눈이 피로해져서, 결국은 소음이 적은 게 최고라고 생각되더군요, 그점에서 본 케이스가 Quiet 이름답게 저소음 설계라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시원한 느낌의 풀 메시 적용된 깔끔한 케이스 디자인 마음에 들고 LED 팬 6개 기본 제공이라 팬 값 아낄 수 있어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ON/OFF 기능 제공까지!
꼭 필요한 그래픽카드 지지대 기본 제공과 전면, 하단, 상단 풀 메시 디자인이라 발열 걱정은
안 해도 돼서 좋고 필수라 생각하는 4면 모두 먼지 필터 제공 마음에 듭니다 ^^
CPU 쿨러 공랭 170mm, 수랭 360mm 지원이라 호환성 걱정할 필요 없이 구매하게 되겠네요
너비 215mm, 깊이 420mm, 높이 395mm로 아담한 느낌을 주는 케이스네요. 요즘 유행하는 어항형이 아닌 전면 메쉬 타공 제품으로 기본 쿨러가 6개에 5면 메쉬 타공설게... 진짜 쿨링 하나에 진심이 느껴지네요. 미니 타워 케이스임에도 그래픽카드 400mm까지 장착 가능하고 CPU 쿨러도 170mm까지 장착이 가능해 내부 공간도 잘뽑았네요. 가격대도 합리적이라 접근성도 좋아 보입니다.
아까 올렸지만 좀 더 보강해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
해당 케이스에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지지대 관련인데, 사진에서 볼 수 있다 싶히, 해당 지지대를 가장 밑으로 내려도, 그래픽카드로 치면 2슬롯 정도까지밖에 내려가지 않습니다.
지지대가 PCIE 슬롯으로부터 270MM 정도부터 위치한다는 점을 고려했을때, 솔직히 270MM 이상의 2슬롯 이하의 두께를 가진 그래픽카드만 온전히 지지대로 지지할 수 있다는 의미인데 그런 그래픽카드는 현실적으로 적다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RX300에서 크기를 어떻게든 줄이다가 이렇게 된 것 아닐까 조심스럽게 유추해보입니다만, 차라리 지지대를 거꾸로 뒤집어서, 반대편쪽에 스펀지를 달아놨다면 호환성이 더 뛰어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추후 팬 자체 규격 어뎁터라던가, 이런 부분이 좀 반영이 되면 좋을 것 같네요.
최신 규격인 ATX 3.1 과 PCIe 5.1 제품으로 새로운 12V-2x6 커넥터를 통해 고성능 그래픽카드도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전력 효율 좋은 80PLUS GOLD 인증 받았고 풀모듈러 디자인이라 선정리 간편하고 무상보증도 10년이라 장기간 사용해도 믿음직한 제품인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