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블 SE 스피커는 아담한 크기 덕분에 책상 위나 작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놓을 수 있어요. 케이블 길이가 넉넉해서 연결할 때 불편하지 않고, 출력은 강력하진 않지만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에서 사용하기엔 충분해요. 여러 기기와도 잘 호환돼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화이트 색상의 깔끔함과 기능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네요.
케이스 전면을 메쉬로 구성해서 케이스 내부의 열기 배출에 좋겠어요.
거기다 케이스 하부 측면에도 에어홀을 넣어서 마찬가지로 통풍에 유리하도록 설계했군요.
그래픽카드를 수직 장착할 수 있도록 PCI 슬롯을 돌릴 수 있도록 한 부분도 괜찮네요.
자석식 먼지필터와 함께, 전면 먼지필터를 탈거하기 쉽도록 만든 것도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좋은 부분이라 마음에 듭니다.
L1 용인짱뚜 IP 2026.04.21. 19:36:40
1. 지금 구매하려고 했는데 바로 밑에 "용인짱뚜"님의 글을 읽고 충격이었습니다. 밑의 글의 내용이 사실인가요?
2. 화이트 버전의 출시일이 언제인가요?
이제품 후기는 좋은데 제가 직접써보니 추천하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보기좋은 쓰레기에요.
참고로 저는 가격인하하기전에 미리 사서 14만원대에 구매했지만 9만원대로 낮춘 이유가 있어요.
이거 딥쿨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가 정말 골때립니다.
자원리소스 계속 잡아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윈도우 로그인되고 해당프로그램 켜져야지 화면나오는데, 문제는 컴터켜져도 가끔씩 프로그램이 제품 인식을 못해서 꺼져있을때가 발생하는데, 그럼 usb선 뽑았다 켜야되요. 아주 골때립니다. Nzxt 커세어 발키리 등등 제가 쿨러만 매년 10대정도 사는데, 딥쿨은 예전에 구입한것도 쓰다가 이놈의 소프트웨어땜에 갖다버리고 그후에 구매안했었는데 좀 변했나 하고 구매한 제가 바보에요. 다른쿨러 구매하고 바꿔달고 이 쿨러는 걍 폐기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