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견고한 섀시와 그래픽카드 지지대 기본 탑재로 고사양 하드웨어를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든든함이 일품입니다. C-Type 포트를 포함한 최신 입출력 단자의 편의성은 물론, 선 정리 공간이 넉넉해 내부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묵직한 블랙 바디가 주는 신뢰감 덕분에 장시간 고부하 작업에서도 시스템을 흔들림 없이 보호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ESSENCORE KLEVV DDR5-5600 CL46 파인인포 (16GB)제품도 SK하이닉스 A다이 기반으로 안정성과 호환성을 잘 갖춘 제품으로 5600MHz의 준수한 성능에 온다이 ECC와 PMIC까지 더해져 기본적인 성능 좋고 안정적이며 오버클럭 여유도 있어 더 좋은 제품
얘 C910G보다 읽기, 쓰기 속도가 더 높은데, 가격은 한 1만7천원 밖에 차이가 안 나네요.
그렇다면 얘를 사지 굳이 C910G를 살까요? 전 당연히 얘를 살 거 같고.
C910G랑 마찬가지로 가격이 엄청 오른 PCIe5.0 제품보다는 가격이 낫지만, 그래도 가격이 예전에 비해서 비싸도 너무 비싸네요.
KLEVV 제품이 브랜드파워도 있고 품질이 좋아보이는 것도 있지만, 그거 감안해도 가격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고.
하루 빨리 가격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깔끔한 화이트가 옆면의 유리와 전면의 로우폴리 메쉬 패턴 디자인이 잘 어울리는 케이스네요. 메쉬 위의 포트가 있어서 책상 위에 두거나 책상 밑에 두고 사용하기도 편해 보입니다. 그리고 하단에도 쿨링팬을 장착할 수 있어서 그래픽 카드의 발열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거 같고 그래픽 카드 지지대와 팬과 라디에이터 마운트와 선 정리 가이드까지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