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프로 16인치 M2 Pro 클램쉘 모드 세팅을 위해 27GUA950 모델만 고민 없이 2대 구매했습니다. 4K 해상도에 DCI-P3 98% 색 영역을 지원해서 그런지, 맥북 고유의 색감과 이질감이 거의 없어 듀얼로 나란히 배치했을 때 일체감이 장난 아니네요. 특히 160Hz 고주사율 덕분에 맥북의 퍼포먼스를 대화면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작업 능률이 확 올라갑니다. C타입 케이블 하나로 두 대 모두 출력과 충전이 동시에 되니 데스크테리어도 정말 깔끔하고요. 맥북 유저라면 고성능 모니터 2대로 구성할 때 이보다 좋은 가성비 조합은 없을 것 같습니다.
데스크탑 1대는 고정으로 쓰고 맥북이나, 맥미니를 같이 사용할껀데요. 맥을 usb-c로 연결하고 데스크탑을 usb-B로 연결 해서 KVM스위치 사용하면 되나요? 그상태에서 만약 usb-B만 연결된 상태에서도 KVM스위치 기능은 데스크탑쪽으로 연결되서 문제없이 작동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