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장점
요란하지 않음. 어항케이스 싫어하는 분들 추천.
USB C타입 지원(5기가라서 좀 아쉽지만 이 가격대 케이스에는 잘 없음)
기본기가 잘 되어 있어서 조립이 편함
단점
저렴해서 그런지 강판이 얇음
전면 팬 2개의 led를 원하지 않으면 부팅 후 리셋버튼으로 끌 수 있지만, 부팅 할때마다 해야 함
전면 팬 2개는 ide 전원으로 팬 속도 조절이 안됨
추가 팬을 상단 2개 하단 2개 가능하다고 하길래 4개 샀는데, m보드 사용 시 하단 2개는 사용 힘듬
상단도 장착 안 해도 되지만, 할려면 후면 쪽 1개만 추천(양압을 위해 흡기 팬이 더 빠르게 설정)(팬 3개 남아서 전면 팬 2개 바꿈)
케이스 옆면 닫을 때 걸리는 부분이 전면쪽에만 있음. 보통 하단과 상단에도 걸리는 게 있으면 후면 나사 사용 안 해도 닫혀 있는데, 이건 불가능. 고정나사로 잠그거나 열어두거나 둘 중 하나
총평
가격 대 성능이 좋은 케이스. 블랙만 있어서 아쉬움. 흰색도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케이스 옆면 고정도 수정 해주신다면 감사
박격포 선호해서 사긴 했는데...설계 미스인 거 같긴 함. 120mm 공랭쿨러는 대부분 간섭 생길 거 같아서 100mm 공랭쿨러 장착. JIUSHARK JF200MINI Crystal 로 TDP 250W 라서 선택. 9800X3D 사용중으로 온도는 괜찮은데 소음이 문제. 120mm와 100mm의 차이는 20mm지만, 같은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100mm가 50%정도 rpm이 높아야 하기 때문으로, 소음에 민감하다면 잘 생각해보세요. m2 기본 방열판은 장착도 쉽고, 성능도 아주 좋네요.
우드 톤의 바디와 원형 서클 키캡, 타자기처럼 조작 가능한 레버와 다이얼이 특징이고
레버로 LED 모드를 변경하고 다이얼로 밝기를 조절이 가능한제품이고
적축의 정숙함을 느끼게 해주는 키캡이라
장시간 타이핑 시 손가락 피로도가 적고 소음이 상대적으로 조용하네여
그리고
거치대 일체형이라 키보드 상단에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을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는 홈이 있어
별도의 스탠드 없이도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네여
따로 데스크테리어 관련해서도 고전적인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인테리어효과도 있고
특히 집에서 키보드 자주 쓰는 유저분이라면 예를들어 웹소설등이나 재택근무자 한테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라 추천해도 좋을거같아여
독보적인 편의 기능 이라고 해야되나여
크래들 과 펜홀더 키보드 상단에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세울 수 있는크래들있서서
멀티태스킹에 유리합니다 우측에 펜홀더가 있어 자주 사용하는 볼펜이나 스타일러스 펜을 꽂아두기 편리한거같아여
물론 조약돌이 생각이 나는 원형키캡과 파스텔톤의 핑크 컬러라 봄철 화사하게 데스크테리어로도
어울릴거같아여 가격도 2만원 내외의 저렴한 가격인 점도 마음에 들어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