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하이엔드 시스템용으로 나온 제품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출력이 1650W라 그런지 고사양 부품 여러 개 물려도 전원 부족 걱정이 없어서 안정감이 큽니다.
풀모듈러 방식이라 케이블 정리도 깔끔하게 할 수 있어서 조립할 때 편했습니다.
팬리스 모드 덕분에 저부하에서는 거의 소음이 없어서 조용한 환경에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발열 관리나 효율 면에서도 티타늄 등급다운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다만 크기와 가격이 상당해서 일반적인 PC 구성에는 조금 과한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고성능 작업용이나 하이엔드 게이밍 PC를 구성하신다면 충분히 고려해볼 만한 제품입니다.
정격 1000W 출력의 ATX 파워서플라이로 80PLUS 골드 인증을 받은 모델이네요. 고성능 시스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출력 용량과 효율을 갖춘 메인스트림 상급 파워로 보입니다.
ATX 3.1 규격 기반이라 최신 그래픽카드 환경을 고려한 설계가 적용된 점이 특징이고, 12V-2x6(PCIe 5.x) 커넥터 지원으로 최신 GPU 전원 규격까지 대응 가능한 구조군요.
풀모듈러 방식이라 필요한 케이블만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선정리 편의성이 좋고, 시스템 구성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보입니다.
+12V 싱글레일 기반 고가용률 설계를 통해 CPU와 GPU 중심의 전력 공급 안정성을 고려한 구조이며, 골드 등급 효율 특성상 발열과 소비전력 측면에서도 균형을 맞춘 모델로 보입니다.
최신 ATX 3.1 규격과 충분한 출력, 풀모듈러 구성을 갖춘 고성능 게이밍 및 작업용 시스템에 적합한 1000W급 파워서플라이네요!
애즈락에서 만든 파워서플라이를 마이크로닉스가 유통하고 있다니,
확실히 익숙하고 내심 신뢰하고 있는 기업들이라서 더 신뢰가 가네요 ㅎ
1650W의 고용량이라서 그런지, 깜짝 놀랄 가격이군요 ㄷㄷ
고전력 제품인만큼 포트도 오지게 많네요. 맨날 500W~700W만 봐서 그런가...
80PLUS 티타늄, ETA PLATINUM, LAMBDA A과 같은 온갖 인증을 다 받은만큼 신뢰성은 보장하겠네요
80PLUS Gold 인증을 받은 1000W짜리 파워네요.
Cybenetics ETA Platinum 및 LAMBDA A 등급을 통해 높은 전력 효율과 저소음 성능을 갖췄네요.
ATX 3.1 및 PCIe 5.1 규격을 지원하며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위한 12V-2x6 전원 커넥터를 기본 제공하고
16AWG 두께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사용하였고 135mm FDB팬과 지능형 팬 제어 iCOOL 모드가 있는 제품이네요.
ASRock TAICHI TC-1650T 80PLUS티타늄 풀모듈러 ATX3.1은
1650W 출력과 80PLUS Titanium 인증을 갖춘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로 Cybenetics ETA Titanium 및 LAMBDA A+ 인증을 통해 높은 전력 효율과 저소음 성능이 돋볻이고, PCIe 12V-2x6 케이블에 NTC 센서를 적용해 케이블 온도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 발열 발생 시 보호 동작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됐고 또한 그린 투톤 색상의 12V-2x6 커넥터도 고급스럽고, 135mm FDB(Fluid Dynamic Bearing) 팬과 iCOOL 지능형 팬 제어 모드를 적용해 저소음 환경을 확보한 성능 좋은 제품입니다.
차세대 PSU 규격 ATX 3.1과 PCIE 5.1를 만족하여 더욱 강력하고 정확한 출력이 가능하고 80plus 골드 인증과 cybenetics ETA 플래티넘, lambda a 소음 인증을 받은 제품이네요. 일본산 105도 커패시터 사용하여 높은 수명이 장점이고 12V 칼전압이 인상적입니다. 불완전한 체결 확인 가능한 그린 투톤 12V-2x6 커넥터 디자인도 훌륭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