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 설계 및 기능성 중심 단순히 출력만 높인 게 아니라 애프터 쿨링이나 대기전력 저감 같은 마이크로닉스만의 독자적인 기능들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어 신뢰가 갑네요. 최근 고성능 그래픽 카드의 전력 피크치가 민감한 이슈인데, ATX 3.1 대응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점이 긍정적이네요. 화려하진 않아도 기본기에 충실한 빌드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보입니다.
근데 그래픽은 10년 넘게 비정상적으로 비싼데 이젠 포기한 거야? ATI랑 엔비디아랑 치열하게 싸울 때는 5090급 최상위 모델도 50만원 정도였다. 지금은 게임 입문급 60이 그 가격이고... 램도 10년 정도 이 가격 유지하면 그게 정상가격이 되는겨.
지금 5090이 600넘는데 램은 32기가로 4꽉 해도 그 절반도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