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PLUS Titanium 등급에 1650W 고용량이라 하이엔드 게이밍 PC와 워크스테이션, 서버 시스템 까지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가능하겠네요. 프리미엄 부품 사용, 고품질 캐패시터와 실시간 케이블 케어가 가능한 NTC PCIE 5.1 적용으로 안심하고 쓸 수 있고 풀 모듈러 파워라 필요한 케이블만 연결 가능해서 깔끔한 선 정리가 가능해서 좋네요.
더욱 강력하고 정확한 출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차세대 PSU 규격인 ATX 3.1을 지원하며 ATX 3.1 표준을 뛰어 넘는 235%의 전력 과부화를 견딜 수 있는 설계와 커넥터당 최대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하는 차세대 12V-2x6 커넥터를 통해, 고성능 장치에서도 흔들림 없는 안정성과 압도적인 신뢰를 보장한다는 점이 특징이네요. 또한 정격 PCI-E 출력에서 최대 300% 부하를 견더낸다는 점과 저부하 출력에서도 높은 효율을 유지한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PCIe 5.1 커넥터에 내장된 NTC 센서가 온도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이상 발열 감지 시 파워서플라이에 즉각적인 신호를 전달하다는 점도 특징이라 할 수 있겠네요.
ASRock TAICHI TC-1650T 80PLUS 티타늄 풀모듈러 ATX3.1은 정격 출력이 1650W라서 최신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CPU를 동시에 구동해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80PLUS 티타늄 인증까지 받았다는 점은 효율성과 발열 관리에 최적화 되어있고 PCle 5.1 케넉터에 내장된 NTC 센서가 온도를 정밀하게 모니터링하여, 이상 발열 감지 시 파워서플라이에 즉각적인 신호를 전달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스템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지능형 안전 설계로 걱정없는 사용환경을 제공하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커넥터당 최대 600W 출력을 지원하는 12V-2x6 커넥터를 제공해 차세대 그래픽카드를 간단하고 강력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또한 그린 투톤 커넥터 디자인으로 12V-2x6 커넥터의 체결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문제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점이 좋군요.
그리고 일반 제품보다 두께가 더 굵은 16AWG 굵기의 프리미엄 케이블을 사용하여 안정적인 전력 공급, 에너지 효율 상승, 낮은 발열을 구현한 점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