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풀 메쉬 패널에 하단부도 타공이 돼 있어서 공기 순환이 좋아 보이고, 쿨링 팬을 7개나 제공해서 기본 쿨링 성능이 상당히 좋겠네요. 특히 정면은 140mm 3개라서 풍량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측면엔 내부가 잘 보이는 강화유리 패널 적용 했고 정면 팬과 후면 팬은 led 기능이 있어서 감성도 나쁘지 않네요. 이런 케이스 가격이 5만 밑이라서 가성비가 아주 뛰어납니다.
어항 케이스가 트렌드지만 메시 타입의 스탠다드 제품도 꾸준히 나오는군요. 전면이 메시 구조라 공기 흐름이 원활해서 일반적인 어항 케이스 대비 발열 관리에 도움이 되겠고 상단 360mm 라디에이터까지 탈부착이 가능할 정도로 내부 공간이 넉넉해 호환성과 확장성이 준수한 것도 마음에 드네요. 번들팬 7개와 c type 단자 지원 등 편의성 측면에서도 갖출 건 다 갖춘 깔끔한 갓성비 제품 같습니다.
앱코 G31 오메가포스 세븐팬 (블랙)은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모두 지원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다양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고 CPU 쿨러 역시 최대 165mm 높이, 그래픽카드는 최대 400mm까지 장착할 수 있어 하이엔드 GPU도 여유 있게 수용할 수 있으며 전면 140mm 팬 3개, 상단 120mm 팬 3개, 후면 120mm 팬 1개로 총 7개의 RGB 팬이 기본 장착되어 있어 내부 열기를 빠르게 외부로 내보내는 데 유리한 구조인 점등이 마음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