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대화면을 갖춘 일체형 PC로 모니터와 본체가 통합되어 책상 공간을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역시 제일 큰 장점인 제품 같습니다.
인텔 Core Ultra 계열 프로세서와 DDR5 메모리 기반이라 문서 작업, 인터넷, 영상 시청 같은 일반적인 사무나 가정용 작업에서 충분히 쾌적한 성능을 내줄 것 같네요.
Wi-Fi 7, USB-C, HDMI 등 다양한 포트를 제공해 확장성과 연결성이 괜찮은 편이며, 5MP 웹캠과 스피커가 내장되어 화상회의나 온라인 수업에도 적합하며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점도 매력적이네요.
4+1+2 페이즈 전원부로 딱 가벼운 세팅의 사무용 PC에 비용을 보드에 적게 들이면서 시스템 구동을 원하는 분들에게 알맞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D-SUB 포트나 PS/2 콤보가 들어갔지만 그래도 USB3.2 포트가 들어가서 구색은 맞춘 것 같네요. 다만 보급형의 한계겠지만 방열판이 하나도 없는 건 역시 조금 아쉽긴 합니다.
화이트 색상에 디자인이 깔끔하고 인텔 코어5 프로세스와 인텔 내장 그래픽카드 조합에 27인치 FHD 해상도로 사무용 및 인강용 그리고 OTT 시청등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 무난한 스펙과 성능의 올인원 일체형 PC네요. Wi-Fi 7과 블루투스 지원 및 웹캠 기능도 있는 데다 마이크도 가능해서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사용자 편의성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 마음에 드네요.
11만원대 극강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기가바이트 메인보드네요. 진짜 필요한 것만 넣어놨다는 생각이 드는 디자인과 스펙에 PCIe 5.0을 지원하는 제품으로 가성비 좋게 최신세대의 제품들을 최고의 성능으로 쓸 수 있게 해둔 메인보드네요. DDR5 6400MHz 오버클럭을 기본 지원하는 제품이라 현세대 성능에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고 전원부 역시 최고급은 아니지만 안정성을 보장할만큼의 스펙을 보여주는군요. 조립편의성까지 챙겨두어서 빌드시 부담이 줄어들 것 같네요
27인치의 대화면 모니터를 가지면서도 본체와 모니터가 일체형으로 되어있는 제품이군요. 가벼운 인강이나 사무용으로 사용하기 좋아보이는 스펙인데 무엇보다도 눈여겨볼 점은 디자인이라고 생각되네요. 깔끔한 화이트 빌드의 디자인으로 어디에 두던지 데스크테리어로도 전혀 손색이 없이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