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벽과의 거리감
스텐드를 장착하면, 벽과의 거리가 대략 20Cm
후기로, 멀다! 라고만 했지..치수가 없어서..
(모니터 암 사용하려 해도, 베사홀 자체 규격 어댑터 로 인해서....거리감이 있음)
큰 책상에 올려놓고 쓰는거라면, 상관없으나~ 작은 책상에서는 사용성이 크게 하락함
2. 스피커 품질 (전 스피커 따로 없음)
125만 주고 산 삼성 oled g8 사용할때...제일 마음에 드는 게, "스피커 품질" 이었습니다.
아무리 중견?기업 (필립스는 외국에서 대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모니터로 "설마 스피커 품질이 조악하겠어?" 라고
생각했는데요~
ㅋㅋㅋ 2~30만 짜리 모니터 였다면, 이해는 가나~ 113만 짜리 모니터에 나오는 스피커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스피커 옵션 을 조정가능하게 할 수 있으나, 큰 차이가 없고요.
3. 저질 삼발이 스텐드 (이것도 알고 있으니 논외)
삼발이 스텐드는 둘째 치더라도, 모니터 본체 에 지원하는 베사홀 이 자체규격이라~ 배사홀 어댑타를 잃어버릴 상황은 없겠지만, 호환성이 극도로 떨어지네요.
25년 말 출시한 제품이라 생각지 못한 스텐드도 한몫.
4. 대기업 할인하면, 구매성이 낮아짐
사람들이 중소모니터를 사는 이유는....대기업의 품질과 옵션을 포기하고, 저렴하게 핵심 기능만 취하는 형태로 구매하죠.
근데, 대기업 모니터 가격에 근접까진 아니더라도~ [좀만 더 쓸까?] 생각하는 순간~ 중견업체의 구매성은 한없이 하락할 수 밖에 없네요.
물론, 저들도 땅파서 장사해라! 라고 는 못하지만요.
반대로 어느정도 가격대가 올라가버리는 제품에, 저가 모니터와 같은 기능으로 나온다면~ 다음 "구매유도"를 버리는 꼴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 하나사면, 오래쓰겠지만.영원히 쓰는 아이템이 아니니깐요.
결론 - "모니터" 로써 띄어난 화질를 보증함. 하지만, 구매가격 대비 기능적 만족감은 떨어짐
개인적 생각..........18만 저렴한 레노버 도 괜찮았을꺼란? [껄껄껄] 에 후기마침
레노버 LEGION 27Q-10 OLED QHD 240 구매 후 게임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이유는 27인치 QHD 해상도에 240Hz, 그리고 OLED 조합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실사용 기준으로 화면 선명도가 좋고 색 표현이 깔끔해서 게임 화면이 전체적으로 또렷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명암 표현이 좋아서 어두운 장면에서도 구분감이 괜찮고, 빠르게 움직이는 화면에서도 부드럽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27인치라 시야에 부담이 적고 QHD라 해상도도 적당해서 게임용으로 밸런스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과하지 않아서 책상 위에 두었을 때 깔끔한 편입니다.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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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모니터를 고를 때 UHD 해상도, USB-C 단일 케이블 연결, 그리고 넓은 화면을 동시에 만족하는 제품을 찾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특히 맥북프로 M4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개발자로서, 썬더볼트 호환성과 PD 충전 지원 여부가 구매의 핵심 기준이었는데요.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결국 크로스오버 32UCA950을 선택했고, 지금은 정말 잘 샀다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우선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USB-C 케이블 하나로 영상 출력과 PD 65W 충전이 동시에 된다는 점입니다. 맥북 연결 후 선 정리가 훨씬 깔끔해졌고, 데스크 셋업이 한층 정돈된 느낌입니다. 32인치 IPS 패널의 색감도 기대 이상으로 뛰어나서, 코딩 중 다크 테마 화면부터 디자인 작업, 영상 감상까지 어느 용도로 써도 눈이 편안합니다.
프로아트 멀티스탠드도 생각보다 훨씬 활용도가 높습니다. 높이 조절은 물론 피벗, 스위블까지 자유롭게 되니 장시간 작업 시 자세 교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무결점 패널 보증도 큰 장점인데, 실제로 받아보니 픽셀 이슈 전혀 없이 완벽한 상태였습니다.
굳이 단점을 꼽자면 박스 크기가 상당해서 혼자 개봉하기 조금 번거로운 정도? 제품 자체의 완성도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가격 대비 이 정도 스펙과 품질이면 국내 모니터 브랜드의 저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88만 원대 생태계 파괴자!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4K OLED 240Hz) 실사용기
할인 특가로 88만 원대에 탑승한 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 리뷰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LG 32UN650 (4K 60Hz IPS)에서 넘어왔는데, 역체감이 불가능할 정도로 차원이 다른 신세계를 경험 중입니다.
1. 800mm 깊이 책상에 완벽한 32인치 화면
32인치 화면이 게임할 때 한눈에 안 들어올까 봐 걱정했지만, 책상 깊이가 800mm라 모니터를 뒤로 바짝 밀고 쓰니 시야에 완벽하게 들어옵니다. 특히 기본 스탠드가 엘리베이션, 틸트, 스위블까지 부드럽게 지원할 정도로 튼튼하고 고급스러워서 굳이 모니터 암을 추가할 필요성을 못 느꼈습니다.
2. 잔상 제로 240Hz 주사율 (경쟁 게임 최적화)
롤(LoL) 플레이 시 240Hz 주사율과 0.03ms 응답속도의 진가가 발휘됩니다. 가벼운 무선 마우스와 결합하니 한타 상황에서도 마우스 커서가 물 흐르듯 미끄러지며, 잔상이 전혀 없어 카이팅 템포와 피지컬이 눈에 띄게 올라가는 게 체감됩니다.
3. 압도적인 트루 블랙과 색감 (스팀 게임 & 영상 감상)
7800X3D와 RX 6950 XT 조합의 본체에 물려서 사용 중인데, 발더스 게이트 3나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같은 스팀 게임을 할 때 몰입감이 장난 아닙니다. 어두운 던전에서 빛샘 현상 없이 픽셀이 완전히 꺼지는 OLED 특유의 '트루 블랙' 덕분에 분위기가 압도적입니다. 퇴근 후 불을 끄고 위스키를 곁들이며 넷플릭스를 볼 때면, 이 모니터 하나로 거실이 하이엔드 전용 극장이 됩니다.
총평
10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4K QD-OLED 240Hz의 하이엔드 스펙을 누릴 수 있다는 건 정말 역대급입니다. 롤 같은 경쟁 게임부터 묵직한 AAA 패키지 게임, 고화질 영상 감상까지 타협 없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Qd oled 1세대도 썼고 woled 3세대 글로시도 썼고 이번에 qd oled 3세대 글로시를 써보네요
글로시이긴 한데 약간 AR코팅 되어있어서 반사방지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글로시가 이렇게 처리하죠
HDR모드에 TB400은 제가 누렇게 쓰는편인데도 좀 흐리멍텅 합니다. 그냥 돌비비전 on 해놓고 hdr 영화나 게임 해두니까 굉장한 색감이 나옵니다
아이패드 프로 13인치 텐덤 oled랑 대조해봤는데 HDR 영화, 게임 모드가 맞는 색감인것 같아요.
특가로 샀는데 엄청난 가성비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