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카드 한개가 이제 차한대값이네....
제조사에서 팔면 반값 이하로 내려간다고 하던데......
어중간하하게 650만원 에 팔지말고 1000만원에 팔면 되지않나요?
어차피 못사는데 그냥 포기 하게 1000만원에 만들어~~
살사람은 살거니깐 개이득 아님?
그리고 내 아는 지인도 업자인데
물건팔때 쿠팡 네이버 11번가 등등 올릴때 가격 다 다르게 올린다던데.
11번가 1000만원
네이버 900만원
쿠팡 800만원
이런식으로 그러면 쿠팡이 싸보이니깐 800만원에 구입하겠지?
근데 다 알고보면 전부다 같은 업체에서 파는 상술...
저런식으로 다른곳에서 가격 높게 파니깐 쿠팡에서 파는데가 싸보이게 하는거지...
제조사에서 200에 파는데 중계업체들이 단합해서 650만원에 올리는거면
450만원 이득보는거일거구
어차피 몇대 안팔릴테니깐 그냥 1000만원에 팔면
800만원 이득이자나 어차피 이득볼거면 한탕 크게 땡겨야지..
단합이라고 생각하는건
모든 중계판매자들의 가격이 비슷하다는거임..
보통 다른쪽이 100에 올리면 더 빨리 팔기위해서 95에 올리고
다른판매쪽도 더 내려서 올리거든?
근데 모두다 가격이 똑같다? 비슷하다? 이건 단합 말고 말이 안된다..
합리적인 의심이지....
그러니 그냥 한번 크게 벌거면 걍 1000만원에 올리란 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