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정도 사용중입니다.제 손바닥이 작은편(94mm x 166mm)인데도.키보드 상단 면적이 좁아서 키보드를 보면서 치지 않으면 오타가 너무 많이 나네요.
실측 해보니 같은 형태의 잘사용하고 있는 다른 키캡 보다 가로,세로 1mm씩 작네요.
손이 작은 분이나,어린이용으로 구입하면 적당할것 같습니다.
26년에 나온 올인원 PC로 메모리 24GB인 것과 27인치 모니터에 120Hz 주사율을 가진 건 장점이네요. 하지만 그게 끝인 것 같습니다. 27인치인데 FHD인 점도 아쉽고, SSD가 512인 점도 아쉽네요. 가장 아쉬운 건 CPU인 것 같네요. 이전 세대의 Core 5 120U라니.... 사무용이나 가벼운 작업용으로 사용하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게 싫은 사람을 위한 제품이네요.
27인치 일체형 PC라 본체 따로 없이 깔끔하게 책상 정리되는 게 제일 먼저 마음에 들었어요 사무용으로 쓰기엔 코어5에 DDR5 24GB면 문서 작업이나 화상회의 동시에 돌려도 버벅임 없이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Wi-Fi 7 지원이 이 가격대 일체형에 들어있는 건 솔직히 좀 놀라웠어요, 무선 연결 속도 걱정은 전혀 없겠더라고요 웹캠이랑 마이크가 내장돼 있어서 재택근무나 온라인 강의 듣는 분들한테 따로 주변기기 살 필요 없이 딱 바로 쓸 수 있는 점도 좋았고요. 눈부심 방지에 광시야각 패널이라 장시간 작업해도 눈이 덜 피로한 편이었어요 선 하나 없이 깔끔한 책상 원하면서 사무용으로 쓸 올인원 찾는 분들한테 진지하게 추천드릴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인텔 소켓1851 기반에 DDR5까지 지원하면서 이 가격대면 진입장벽 낮은 최신 플랫폼 빌드로는 꽤 괜찮은 선택이에요. 메모리 슬롯이 2개뿐이라 나중에 증설은 안 되지만 처음부터 용량 크게 하나씩 꽂으면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고요 M.2가 1개라 저장장치 확장은 SATA로 해결해야 하는데, 캐주얼하게 쓰는 분들한테는 사실 그게 또 문제가 되진 않아요. 무선랜은 없지만 유선으로만 써도 충분한 환경이라면 오히려 가격 거품 없이 딱 필요한 것만 챙긴 느낌이에요 D-SUB 단자가 있어서 오래된 모니터도 바로 연결할 수 있는 게 의외로 반가운 포인트였어요. 고사양 게이밍보다는 사무용이나 가벼운 일상 PC 맞추는 분들한테 가성비 좋은 보드로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킹스톤 KC3000 M.2 NVMe (1TB)은 최대 4TB 대용량 구성을 지원하여, 최산 AAA급 게임부터 초고해상도 미디어 파일까지 방대한 데이터를 여유 있게 저장할 수 있으며 충분한 저장 공간은 단순한 보관을 넘어 더 많은 게임, 프로젝트, 콘텐츠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으며, 게이머와 크리에이터 모두에게 안정적이고 유연한 작업 환경을 보장하기에 기대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일체형PC는 애플의 맥만 생각했는데, 역시 윈도우용 일체형 PC도 많이 있었네요!
24GB 메모리는 알리같은데서 많이 본것같은데, 일체형 PC에도 들어가나보네요!
무선 키보드랑 마우스 끼워주는데다, 행사할인 최대로 땡기면 133만원이네요.
리뷰이벤트로 한컴오피스2024 영구버전이랑 스벅 아아 기프티콘을 주고, 마우스패드는...
흠... 가격이 쉽지 않군요ㅎ
안녕하세요
- 기가바이트 b650m 어로스 엘리트 ax
- FSP HYPER K PRO 700W 80 PLUS
- MSI 지포스 RTX 4070 Ti Super 게이밍 x 슬림 D6X 16GB 트라이프로져3
- 다크플레쉬 NEBULA DN-360D ARGB
장착 가능할까요?
그리고 케이스 C type 포트는 메인보드에서 10Gbps 지원하는대도 5Gbps 속도로 작동되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