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클래식 시리즈의 막내격인 제품이네요
정격 600W면 사무용이나 캐주얼한 게임 정도로 넉넉하게 돌리고도 남는 용량이고요
80 PLUS 실버 등급이라 전력 효율도 좋고 각종 인증에 8종의 안전 보호를 탑재하고 있으니
잔고장으로 속 썩을 일도 없겠습니다
메쉬 패턴 케이블 적용으로 단선 위험도 적고 선정리도 훨씬 간편하겠으며
무상 7년의 A/S를 지원하니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쓰겠네요
보통 수냉쿨러 하면 10만원 언저리 부터 시작하던데
최저가 6만원대에 트리플 팬이 달린 제품이라니 가성비가 어마어마하네요
팬 소음도 최대 32.2 데시벨이면 일반적인 상황에서 거의 못느끼는 정도로 정숙하군요
내구성이 강한 직조 슬리빙 튜브에 팬과 라디에이터는 장착되서 출고가 되기에
조립이 편리성은 물론 잘못된 조립으로 인한 단선이나 누수 문제도 걱정 없겠어요
게다가 A/S기간이 팬 3년 + 누수보상 5년으로 굉장히 넉넉하다 보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 미국 아마존에서도 270k plus 세금제외 357달러임. 뉴에그는 재고도 없음. 반면 한국은 285k 반가격에 285k도 살짝 찍어 누르는거를 용프리미엄 없이 거의 msrp 가격으로 재고문제 없이 구매할 수 있다는거에 감사할 줄 알아야지. 환율이 잣박아서 그렇지 299달러 부가세포함 원화로 495000원 정도임. 경유 할인 타고 구매하면 50~51만원 구매 가능. 이래도 불만이야? 배가 처불러가지고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