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트한 둥근 디자인(지름 11cm)으로 책상 공간을 거의 차지하지 않고, 45도 각도 드라이버로 앉은 자세에서 소리가 귀에 직접 전달되어 왜곡 없이 몰입감 있게 들린다는 점입니다. USB-C 전원과 3.5mm AUX 연결로 설치가 간편하며, RGB 조명(7가지 모드)이 데스크테리어를 멋지게 업그레이드해주고 4.4W RMS 출력으로 일상 음악/영상 감상에 충분한 음량을 제공합니다.
오늘 조립 했는데 확실히 일반 사이즈보다 넉넉해서 조립하기 편하고 쿨링도 아주 잘됨 .
심플하고 마감 괜찮음.
옆면에 흡음재가 없는데 전부 다 메쉬 재질이니까 굳이 안 넣은듯 함.
무게가 가벼워지는 장점도 있으니까.
근데 파워 바로 끼우면 되는걸 왜 고정트레이를 따로 만들어서 두번 조립하게 만든건지 이유를 모르겠음.
상판이 슬라이드 형식으로 분리가능한데 생각보다 너무 쉽게 분리됨 좀 더 짱짱해야 될것 같음.
가격에 비해 살짝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