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인치에 1.12kg의 가벼운 무게라 이동하면서 사용하기 좋고, 최대 28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스펙 덕분에 카페나 도서관에서 어댑터 없이도 인강이나 사무용도로 하루정도 사용할 수 있어보이네요. amd ryzen ai 5 435 프로세서와 16GB 메모리 구성이라 캐쥬얼한 게임, 코딩, 간단한 사진 편집도 가능할듯보이네요.
얼마전부터 사용중인 녀석인데 구형 라데온 글카 쓰다가 최신 세대 써보는거라 그런지 성능적으로 만족할만한 녀석인것 같음. 특히 FHD는 기본이고 QHD도 적당히 타협하면 충분히 돌릴수 있는 수준이라 굳이 고해상도에 목 매달지 않는 편이라면 가성비로 괜찮은 선택인것 같음. 라데온은 사파이어가 진리라 이번에도 선택했는데 역시 온도, 소음 착하고 고주파 소리 없이 양품 걸린것 같음.
26,27년 계속 오를 예정이니 지금이라도 사시길....
방금 32G *2개 12개월 할부로 질렀음.
32G*4개는 있지만, 세컨컴용으로 질렀음.
과거 DDR 1,2인가 8G 한장에 80만원하던때가 기억난다.
내가보기엔 이번 램폭등은 GPU를 넘어설 것이다.
램 32G 한장에게 5090이 형님하면서 머리를 숙일때가 온다.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과하지 않은 화려함이 공존해서 외관이 멋지고 전원부도 좋고 방열판도 넉넉하고 큼직해서 열관리와 성능 유지가 탁월할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12+1+2페이즈 페이즈당60A 튼튼한 전원부 & 냉각 설계로 안정적인 CPU 전력 공급이 가능하겠네요. EZ-Latch 등 편의성도 우수하고 가격도 합리적인 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