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한 사이즈에 동글동글한 디자인, 스피커 유닛이 쓰는 사람의 귀 쪽으로 향하도록 45도 위쪽으로 설계되어 책상 위에 두고 쓰기 딱 좋아 보이네요. USB-C 케이블 하나로 전원 고급과 오디오 전송이 동시에 가능하고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PC는 물론이고 간편하게 스마트폰, 테블릿을 연결해서 쓰기 좋겠네요. 기본 8W에 최대 출력 16W라 작은 크기임에도 상당히 강력한 소리를 내줄 거 같고 클리어 보이스 오디오 처리를 통해 목소리 음성을 더욱 명료하게 재생해 영화, 음악감상, 화상채팅 및 온라인 강의 듣기도 좋아 보입니다.
스탠드형 냉장고로 디자인이 특히 예쁘게 나온 제품이네요. 310L 용량에 메탈 소재, 실버 색상으로 현대적인 느낌이 매력적인 냉장고네요. 에너지 1등급 효율에 가격대도 상당히 좋아서 가성비적인 장점도 있는 제품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스타일이 진짜 세련된 느낌이라서 좋네요.
루메나 THE KITCHEN PB1 크림화이트 모델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거 진짜 실용적이다’예요. 디자인부터 깔끔하고 세련돼서 주방에 두면 인테리어 소품처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사양도 꽤 탄탄해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200W 모터에 최대 18,000RPM까지 돌아가니까 과일이나 얼음 같은 재료도 빠르게 갈아낼 수 있고, 6중 블레이드라서 식감도 훨씬 부드럽게 나올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건 배터리 용량이에요. 7,200mAh라서 한 번 충전하면 최대 18번까지 사용할 수 있다니, 캠핑이나 여행 갈 때도 부담 없이 챙겨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USB-C 충전 방식이라서 요즘 쓰는 전자기기들이랑 호환도 잘 되고요. 게다가 BPA-Free 소재라서 안전성까지 챙겼다는 점이 신뢰감을 줍니다.
장점만 놓고 보면 ‘휴대성 + 성능 + 디자인’ 세 가지를 다 잡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크림화이트 색상은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있어서 주방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어줄 것 같아요. 세척도 텀블러 분리 구조라서 간단하게 할 수 있다니, 매일 쓰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런 디테일이 훨씬 크게 다가오죠.
아침에 간단하게 스무디 만들거나, 운동 후 단백질 쉐이크 준비할 때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또 집에서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무선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 점이 기대감을 더 키워주네요.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긴 하지만, 성능과 디자인을 생각하면 충분히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져요.
루메나 THE KITCHEN PB1은 ‘예쁘고 강력한 무선 블렌더’를 찾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얼마나 생활을 편리하게 바꿔줄지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