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어디에 두어도 가구처럼 조화롭게 스며드는 감성적인 '오브제' 디자인을 보니, 인테리어를 해치던 기존 제습기들과 달라 첫눈에 반했습니다. 눅눅한 장마철이나 빨래를 실내에서 말릴 때도 드라이 타워 맥스만의 강력한 제습 성능으로 온 집안을 금세 보송하게 만들어줄 것 같아 든든해요. 깔끔한 타워형이라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스마트하고 쾌적하게 실내 공기를 케어해 주니, 매일 집으로 들어서는 발걸음이 한층 더 상쾌하고 기분 좋아질 것 같아 무척 기대됩니다.
일단 다른거 다 제쳐 두고 사용시간이 긴게 가장마음에 드네요ㅎㅎ 솔직히 핸디선풍기는 밖에서 오래쓸때 많은데 베터리 유지력이 낮으면 사용이 상당히 불편했는데 이제품은 사용시간이 물론 최소풍력 기준이겠지만 18시간이면 최대로 써도 5~6시간은 갈거라보여져서 그부분 상당히 매력적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