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16인치 노트북 들고 다니는 거 불편하다고 생각했는데 1.2kg 되니까 그냥 책 한 권 들고 다니는 느낌이에요, 백팩에 넣어도 무게 체감이 거의 없어서 매일 들고 나가게 되더라고요 화면이 WQXGA 144Hz인데 처음 켰을 때 이게 노트북 화면 맞나 싶었어요, 문서 작업할 때 텍스트 선명도가 눈이 편할 정도로 차이가 나요 라이젠 AI 5에 NPU 50TOPS면 사무용으로는 넘치고, AI 기능 붙은 작업들도 버벅임 없이 돌아가서 답답한 순간이 없었어요. 배터리가 진짜 강점인데 하루 종일 써도 걱정 없는 수준이에요, 외근이나 카페 작업 많은 분들한테 충전기 안 챙겨도 된다는 게 얼마나 편한 건지 써보면 알아요 저장 슬롯 2개라 SSD 추가 여지가 있는 건 좋은데, 램이 16GB 고정이라 나중에 늘리고 싶어도 못 하는 게 이 가격대에서 제일 아쉬운 부분이에요 AMD 내장 그래픽이라 고사양 게임은 기대하기 어렵고 순수하게 사무, 인강, 휴대용으로 쓸 분들한테 맞는 노트북이에요. 가볍고 오래 가고 화면 좋은 거 딱 세 가지 원하는 분들한테 지금 시장에서 이만한 울트라북 찾기가 쉽지 않아요
2026년형 그램 프로16 라인업에서 저장 공간까지 완성도를 높인 상위 구성 모델 제품으로 고성능 작업 환경을 전제로 한 핵심 사양은 유지하면서, 대용량 데이터 처리와 장기 사용 환경을 고려해 1TB SSD를 기본 구성으로 갖췄으며 40.6cm(16인치) 디스플레이는 WQXGA(2560×1600) 해상도와 16:10 화면 비율을 적용해 문서 작업, 멀티태스킹,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넉넉한 작업 공간을 제공해주네요. 뿐만 아니라 144Hz 주사율의 IPS 패널과 안티글레어 처리를 통해 부드러운 화면 전환과 장시간 사용 시 안정적인 시인성을 확보한 점도 만족스럽습니다.
프로세서는 AMD Ryzen™ AI 7 450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Zen 5와 Zen 5c를 결합한 8코어 16스레드 구조와 최대 5.1GHz 부스트 클럭을 기반으로, 그래픽·영상 편집이나 대용량 문서 처리처럼 부하가 반복되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처리 성능을 유지하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최대 50TOPS 성능의 NPU를 활용한 AMD Ryzen™ AI 프로세서는 문서 요약·번역·검색 등 AI 기능을 CPU·GPU와 분리 처리해, 업무 흐름을 끊지 않는 활용을 가능한 점이 든든하네요.
AI도 AI인데, 얘의 결정적인 매력은 정말 가벼운 무게네요.
노트북이 무게가 1.19kg이라니... 정말 초대박인듯.
거기다 두께마저 1.24cm로 너무 얇고.
그리고 기본적인 CPU와 메모리등 스펙도 무난하게 괜찮아서, 소비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거 같네요.
좋습니다.
16인치 대화면인데도 1.19kg의 압도적인 가벼움과 최대 27시간 지속되는 배터리 효율 덕분에 외부 작업이 많은분들께 최고의 선택지가 될것 같습니다 최신 라이젠 AI 프로세서 탑재로 성능은 높이면서 전력 소모는 줄인 점이 실생활에서 정말 유용해 보이네요 슬림한 메탈 디자인에 충전기없이 하루종일 든든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